천마총 관모 사진
국보189공예신라시대

천마총 관모

天馬塚 冠帽

경상북도 경주시

기본 정보

지정 등급
국보189
분류
공예
제작시대
신라시대
지정 연도
1978
소재지
경주시, 경상북도경북 경주시 일정로 186, 국립경주박물관 (인왕동,국립경주박물관)
좌표
35.829387, 129.227912

AI 도슨트가 들려주는 이야기

✨ AI 해설

신라 귀족들이 쓰던 모자예요. 1973년 경주 천마총 발굴 때 금관, 팔찌와 함께 발견되었답니다. 높이 16㎝, 너비 19㎝인 이 모자는 금판 4장을 연결해서 만들었어요. 위쪽은 반원형이고 아래로 내려갈수록 넓어지는 독특한 모양이죠. 가장 멋진 부분은 장식이에요. 윗단에는 눈썹처럼 휜 곡선을 촘촘히 뚫었고, 그 사이에 작은 동그란 구멍들을 냈어요. 아래쪽에는 구름 무늬를 섬세하게 뚫어 꾸몄답니다. 천에 꿰매어 머리에 고정시켜 썼던 것으로 보여요. 신라 시대 뛰어난 금속 공예 기술과 미적 감각을 보여주는 귀중한 유물입니다.

⚠ AI가 국가유산청 공식 정보를 바탕으로 재구성한 해설입니다. 정확한 정보는 아래 공식 설명을 참고하세요.

설명

천마총에서 발견된 신라 때 내관으로 쓰였던 모자형 관이다. 천마총은 경주 고분 제155호 무덤으로 불리던 것을 1973년 발굴을 통해 금관, 팔찌 등 많은 유물과 함께 천마도가 발견되어 천마총이라 부르게 되었다. 금모(金帽)란 금으로 만든 관(冠) 안에 쓰는 모자의 일종으로 높이 16㎝, 너비 19㎝인 이 금모는 널<관(棺)> 바깥 머리쪽에 있던 껴묻거리(부장품) 구덩이와 널 사이에서 발견되었다. 각각 모양이 다른 금판 4매를 연결하여 만들었는데, 위에는 반원형이며 밑으로 내려갈수록 넓어진다. 아랫단은 활처럼 휘어진 모양으로 양끝이 쳐진 상태이다. 윗단에 눈썹 모양의 곡선을 촘촘히 뚫어 장식하고 사이사이 작고 둥근 구멍을 뚫었으며, 남은 부분에 점을 찍어 금관 2장을 맞붙인 다음 굵은 테를 돌렸다. 그 밑에는 구름 무늬를 뚫어 장식하였고 또 다른 판에는 T자형과 작은 구멍이 나 있는 모양의 금판이 있다. 머리에 쓴 천에 꿰매어 고정시킨 후 썼던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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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공공누리 (khs.go.kr) · 데이터 출처: 국가유산청 오픈API (khs.go.kr) · AI 해설: claude-haiku-4-5 기반 사전 생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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