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황남대총 북분 금제 허리띠
皇南大塚 北墳 金製 銙帶
서울특별시 용산구
기본 정보
- 지정 등급
- 국보 제192호
- 분류
- 공예
- 제작시대
- 신라시대
- 지정 연도
- 1978년
- 소재지
- 용산구, 서울특별시— 서울특별시 용산구 서빙고로 137 (용산동6가, 국립중앙박물관)
- 좌표
- 37.524041, 126.980350
AI 도슨트가 들려주는 이야기
✨ AI 해설황남대총 북분에서 발견된 이 금제 허리띠는 신라 시대 귀족들의 멋진 복식 문화를 보여주는 유물이에요. 28장의 금속판으로 정성스럽게 만들어져 있으며, 길이만 120㎝에 달합니다. 허리띠 아래에는 13개의 띠드리개가 경첩으로 달려 있어 움직일 때마다 반짝반짝하게 빛났을 거예요. 특히 놀라운 점은 이 유물이 완벽한 상태로 남아있다는 거랍니다. 덕분에 신라 사람들이 실제로 어떻게 착용했는지, 띠드리개를 어떤 순서로 배치했는지 정확히 알 수 있게 되었어요. 고대 신라의 화려한 패션 감각을 직접 확인할 수 있는 소중한 자료네요.
⚠ AI가 국가유산청 공식 정보를 바탕으로 재구성한 해설입니다. 정확한 정보는 아래 공식 설명을 참고하세요.
설명
경주시 황남동 미추왕릉 지구에 있는 삼국시대 신라 무덤인 황남대총의 북쪽 무덤에서 발견된 금 허리띠(과대)와 띠드리개(요패)이다. 황남대총은 남·북으로 2개의 봉분이 표주박 모양으로 붙어있다. 과대는 직물로 된 띠의 표면에 사각형의 금속판을 붙인 허리띠로서 길이 120㎝, 띠드리개 길이 22.5∼77.5㎝이다. 28장의 판(板)으로 만들어진 이 허리띠는 주위에 있는 작은 구멍들로 미루어 가죽같은 것에 꿰매었던 것으로 짐작된다. 허리띠 아래에 매달려 있는 13개의 띠드리개는 경첩으로 허리띠와 연결하였다. 이 허리띠와 띠드리개는 완벽한 상태로 출토되어 신라 당시의, 착용법과 띠드리개의 배치순서를 아는 데 중요한 자료가 되고 있다.
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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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공공누리 (khs.go.kr) · 데이터 출처: 국가유산청 오픈API (khs.go.kr) · AI 해설: claude-haiku-4-5 기반 사전 생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