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천 해인사 고려목판 사진
국보206서적·기록물고려시대

합천 해인사 고려목판

陜川 海印寺 高麗木板

경상남도 합천군

기본 정보

지정 등급
국보206
분류
서적·기록물
제작시대
고려시대
지정 연도
1982
소재지
합천군, 경상남도경남 합천군 가야면 해인사길 122, 해인사 (치인리)
좌표
35.801183, 128.098016

AI 도슨트가 들려주는 이야기

✨ AI 해설

합천 해인사에 소장된, 고려시대 불교경전과 고승의 저술·시문집이 새겨진 목판이에요. 국가기관 대장도감에서 새긴 해인사 대장경판과 달리, 지방관청이나 절에서 새긴 것이랍니다. 지금은 해인사 대장경판전 사이 동·서 사간판전에 보관돼 있어요. 후박나무를 짠물에 담가 지방기를 빼고 나무결을 삭혀 판각해 원형이 잘 보존됐죠. 『금강경』·『화엄경』 같은 대승경전과 신라·고려·중국 고승의 저술이 함께 새겨져 있는데, 전하지 않거나 희귀한 자료가 많아 고려시대 불교사상과 판각기술 연구에 중요한 자료랍니다.

⚠ AI가 국가유산청 공식 정보를 바탕으로 재구성한 해설입니다. 정확한 정보는 아래 공식 설명을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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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명

경상남도 합천군 해인사에 소장되어 있는 고려시대의 불교경전, 고승의 저술, 시문집 등이 새겨진 목판이다. 이 목판은 국가기관인 대장도감(大藏都監)에서 새긴 합천 해인사 대장경판(국보)과는 달리, 지방관청이나 절에서 새긴 것이다. 현재 해인사 대장경판전 사이에 있는 동·서 사간판전(寺刊板殿)에 보관되어 있다. 후박나무를 짠물에 담가 지방기를 빼고 나무결을 삭혀 잘 말린 다음 판각하였기 때문에 원형 그대로 잘 보존되었다. 이 목판에는 『금강경』, 『화엄경』 등의 대승경전과 신라·고려·중국의 고승이나 개인의 시문집 및 저술들이 있는데, 경전류는 대부분 간행기록이 있어 고려시대 불교경전의 유통 등 불교신앙의 경향을 알 수 있다. 고승이나 개인의 시문집 및 저술 등은 비록 간행기록이 없고 전권을 갖추지 못한 것이 많으나, 그 내용이 전하지 않거나 역사적으로 희귀한 자료들이다. 고려시대 판화 및 판각기술은 물론이고, 한국 불교사상 및 문화사 연구에 중요한 자료로 평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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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공공누리 (khs.go.kr) · 데이터 출처: 국가유산청 오픈API (국가유산포털 ↗) · AI 해설: claude-sonnet-5 기반 사전 생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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