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백자 청화매죽문 항아리
白磁 靑畵梅竹文 立壺
서울특별시 용산구
기본 정보
- 지정 등급
- 국보 제219호
- 분류
- 공예
- 제작시대
- 조선시대(15세기)
- 지정 연도
- 1984년
- 소재지
- 용산구, 서울특별시— 서울 용산구 이태원로55길 60-16, 삼성미술관 리움 (한남동)
- 좌표
- 37.536528, 126.996187
AI 도슨트가 들려주는 이야기
✨ AI 해설조선 전기 제작된 높이 41㎝의 청화백자 항아리예요. 아가리는 안으로 오므라들고 몸통 윗부분이 불룩하다 아래에서 잘록해지는 형태랍니다. 아가리엔 가로선과 꽃무늬·원무늬를, 어깨와 굽 위엔 화려한 연꽃무늬를 배치했어요. 몸통 전체엔 매화와 대나무를 그렸는데, 가지가 교차하는 매화와 대나무 표현이 세밀하고 뛰어나죠. 윤곽선을 먼저 그리고 안에 색을 칠하는 구륵진채법이 돋보여요. 구도와 소재에서 중국 명나라 청화백자의 영향이 엿보이며, 15세기 중엽 경기도 광주에서 제작된 것으로 추정된답니다.
⚠ AI가 국가유산청 공식 정보를 바탕으로 재구성한 해설입니다. 정확한 정보는 아래 공식 설명을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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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명
조선 전기에 제작된 높이 41㎝, 아가리 지름 15.7㎝, 밑 지름 18.2㎝인 청화백자 항아리이다. 아가리는 안으로 약간 오므라들었으며, 몸통 윗 부분이 불룩하고 아랫 부분이 잘록하게 좁아졌다가 살짝 벌어진 형태이다. 아가리 맨 위쪽에 두 줄의 가로선이 있고, 그 아래에 꽃무늬와 이중의 원무늬를 번갈아 그렸고 아래쪽으로 다시 한 줄의 가로선을 둘렀다. 어깨 부위에는 장식적이면서 화려한 연꽃무늬가 있고, 굽 바로 위쪽에도 같은 문양을 배치하였다. 중심 문양으로는 매화와 대나무가 몸통 전체에 그려졌는데, 가지가 교차하는 매화와 그 사이사이의 대나무 표현이 세밀하며 뛰어나다. 특히 윤곽선을 먼저 그리고, 그 안에 색을 칠하는 구륵진채법이 돋보인다. 이 백자는 문양의 표현 기법과 색, 형태 면에서 아름다운 항아리이며, 구도와 소재면에서 중국 명나라 청화백자의 영향을 받았음을 알 수 있다. 15세기 중엽 초기에 경기도 광주에서 제작된 것으로 추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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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공공누리 (khs.go.kr) · 데이터 출처: 국가유산청 오픈API (국가유산포털 ↗) · AI 해설: claude-sonnet-5 기반 사전 생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