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자 청화매죽문 유개항아리 사진
국보222공예조선시대(15세기)

백자 청화매죽문 유개항아리

白磁 靑畵梅竹文 有蓋立壺

서울특별시 관악구

기본 정보

지정 등급
국보222
분류
공예
제작시대
조선시대(15세기)
지정 연도
1984
소재지
관악구, 서울특별시서울 관악구 남부순환로152길 53, 호림박물관 (신림동,호림박물관)
좌표
37.481072, 126.918352

AI 도슨트가 들려주는 이야기

✨ AI 해설

조선 초기에 만들어진 이 항아리는 엷은 파란색으로 그린 그림이 아름다워요. 뚜껑 위에는 연꽃봉오리 모양의 손잡이가 달려 있고, 뚜껑과 몸통 여러 곳에 연꽃무늬 띠가 그려져 있어요. 가장 멋진 부분은 항아리 중앙에 그려진 매화나무와 대나무인데, 간단하면서도 힘 있는 필선으로 표현되어 있답니다. 여백을 살려 그린 이 그림 방식이 조선 백자의 특별한 매력을 보여줘요.

⚠ AI가 국가유산청 공식 정보를 바탕으로 재구성한 해설입니다. 정확한 정보는 아래 공식 설명을 참고하세요.

설명

조선 전기에 만들어진 뚜껑이 있는 청화백자 항아리로 높이 29.2㎝, 아가리 지름 10.7㎝, 밑 지름 14㎝이다. 아가리가 밖으로 말리고 어깨에서 팽배해졌다가 서서히 좁혀져 내려 가며, 뚜껑은 연꽃봉오리 모양의 오뚝한 꼭지가 달렸다. 문양은 엷은 청화로 꼭지와 그 주위에 작고 촘촘한 연꽃무늬 띠를 돌리고, 그 바깥쪽으로 큰 점을 일곱 군데에 찍었다. 뚜껑의 옆면에도 아래 위로 한 줄씩의 가로줄을 그어 그 사이에 점을 찍어 넣었다. 항아리의 어깨와 몸통 아랫부분에는 간략화된 연꽃무늬 띠가 둘러져 있다. 주된 문양은 백자의 면 중앙에 새겼는데, 한 그루의 매화나무 등걸과 대나무를 적절한 농담의 표현으로 그렸다. 이 항아리의 특징은 문양들을 과감하게 간략화시키면서 공간의 여백을 살려 주된 문양을 표현한 점이다. 형태와 문양으로 볼 때 국가에서 관리하는 가마(관요)에서 만든 것으로 추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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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공공누리 (khs.go.kr) · 데이터 출처: 국가유산청 오픈API (khs.go.kr) · AI 해설: claude-haiku-4-5 기반 사전 생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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