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두서 자화상 사진
국보240회화조선 숙종 36년(1710)

윤두서 자화상

尹斗緖 自畵像

전라남도 해남군

기본 정보

지정 등급
국보240
분류
회화
제작시대
조선 숙종 36년(1710)
지정 연도
1987
소재지
해남군, 전라남도전남 해남군 해남읍 녹우당길 130, 고산윤선도전시관 (연동리)
좌표
34.549730, 126.620817Kakao 주소 변환

AI 도슨트가 들려주는 이야기

✨ AI 해설

윤두서가 직접 그린 자신의 모습이에요. 종이에 옅은 색을 칠해서 그렸는데, 윗부분을 생략한 탕건을 쓰고 있고 눈은 마치 자신과 대결하듯 앞을 보고 있어요. 특히 두툼한 입술과 터럭 한올한올까지 섬세하게 표현된 수염이 인상적이에요. 화폭 아래로 길게 늘어진 수염이 얼굴을 위로 떠받치는 듯한 구도가 독특하죠. 18세기 자화상 중에서도 표현 방식과 기법이 뛰어난 작품으로 평가돼요.

⚠ AI가 국가유산청 공식 정보를 바탕으로 재구성한 해설입니다. 정확한 정보는 아래 공식 설명을 참고하세요.

설명

윤두서가 직접 그린 자신의 자화상으로 크기는 가로 20.5㎝, 세로 38.5㎝이다. 윤두서(1668∼1715)는 고산 윤선도의 증손자이자 정약용의 외증조로 조선 후기 문인이며 화가이다. 종이에 옅게 채색하여 그린 이 그림에서 윤두서는 윗부분을 생략한 탕건을 쓰고 눈은 마치 자신과 대결하듯 앞면을 보고 있으며 두툼한 입술에 수염은 터럭 한올한올까지 섬세하게 표현되어 있다. 화폭의 윗부분에 얼굴이 배치되었는데 아래 길게 늘어져 있는 수염이 얼굴을 위로 떠받치는 듯하다. 우리나라의 자화상은 허목의『미수기언』이나 김시습의『매월당집』을 보면 고려시대에도 있었던 것으로 보이며 18세기에 들어서는 이강좌, 강세황의 작품들이 전해온다. 이런 자화상 가운데 윤두서의 자화상은 표현형식이나 기법에서 특이한 양식을 보이는 뛰어난 작품으로 평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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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공공누리 (khs.go.kr) · 데이터 출처: 국가유산청 오픈API (khs.go.kr) · AI 해설: claude-haiku-4-5 기반 사전 생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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