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초조본 유가사지론 권17
初雕本 瑜伽師地論 卷十七
경기도 용인시
기본 정보
- 지정 등급
- 국보 제244호
- 분류
- 서적·기록물
- 제작시대
- 고려시대(11세기)
- 지정 연도
- 1988년
- 소재지
- 용인시, 경기도— 경기 용인시 처인구 명지로 116, 박물관 (남동)
- 좌표
- 37.224407, 127.188306
AI 도슨트가 들려주는 이야기
✨ AI 해설이 책은 인도의 미륵보살이 지은 글을 당나라 현장이 번역한 『유가사지론』 중 한 권이에요. 무려 11세기 때 한국에서 직접 목판에 새겨 만든 초조대장경에 들어있답니다. 닥나무종이에 인쇄된 이 책은 가로 45㎝, 세로 28.5㎝ 크기로, 처음 새긴 원판에서 인출한 것으로 여겨져요. 나중에 다시 새긴 판본과는 달라서, 글자가 일부 빠진 부분도 있지만, 처음 새긴 본의 판각 기술이 더 뛰어나답니다. 무엇보다 천년 가까운 세월이 흘렀음에도 보존 상태가 매우 좋아서, 우리나라 초조대장경 중에서도 귀중한 유산이에요.
⚠ AI가 국가유산청 공식 정보를 바탕으로 재구성한 해설입니다. 정확한 정보는 아래 공식 설명을 참고하세요.
설명
『유가사지론』은 인도의 미륵보살이 지은 글을 당나라의 현장(602∼664)이 번역하여 천자문의 순서대로 100권을 수록한 것으로, 11세기에 간행한 초조대장경 가운데 하나이다. 이 가운데 권17은 습(習)자의 함에 들어있는 것으로, 종이질은 닥나무종이이며, 가로 45㎝, 세로 28.5㎝이다. 처음 새긴 본으로 『현양성교론』 권11(국보)과 같이 11세기에 새겨 인출한 것으로 보인다. 후에 다시 새긴 본과는 판식과 간행기록이 서로 다르며, 처음에 새긴 이 본은 경(敬)자, 경(竟)자가 각각 횟수가 빠져있으나, 다시 새긴 본은 모두 완전하게 고쳐 새겨지고 있다. 판각기술은 처음 새긴 이 본이 다시 새긴 본보다 나은 편이며, 지금까지 전해지는 초조대장경 가운데 보존상태가 좋은 것에 속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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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공공누리 (khs.go.kr) · 데이터 출처: 국가유산청 오픈API (khs.go.kr) · AI 해설: claude-haiku-4-5 기반 사전 생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