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기 기마인물형 뿔잔 사진
국보275공예삼국시대(5세기)

도기 기마인물형 뿔잔

陶器 騎馬人物形 角杯

경상북도 경주시

기본 정보

지정 등급
국보275
분류
공예
제작시대
삼국시대(5세기)
지정 연도
1993
소재지
경주시, 경상북도경상북도 경주시 일정로 186 (인왕동, 국립경주박물관)
좌표
35.829387, 129.227912

AI 도슨트가 들려주는 이야기

✨ AI 해설

말을 탄 무사 모습을 한, 삼국시대 도기 기마인물형 뿔잔이에요. 높이 23.2㎝로 나팔모양 받침 위에 편평한 판을 놓고 그 위에 무사를 올렸답니다. 받침은 가야 굽다리 접시와 같은 형태로 두 줄 구멍이 뚫려 있어요. 말 몸엔 갑옷이 사실적으로 표현되고 무사는 투구를 쓴 채 창과 방패를 들고 있답니다. 지금까지 실물이 안 남은 방패를 사실적으로 보여주는 점이 특히 주목돼요. 등 뒤엔 쌍 뿔모양 잔이 있는, 가야 마구와 무기 연구에 귀중한 자료예요.

⚠ AI가 국가유산청 공식 정보를 바탕으로 재구성한 해설입니다. 정확한 정보는 아래 공식 설명을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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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명

말을 타고 있는 사람의 모습을 한 높이 23.2㎝, 폭 14.7㎝, 밑 지름 9.2㎝의 인물형 토기로 삼국시대에 만들어진 것으로 추정된다. 나팔모양의 받침 위에 직사각형의 편평한 판을 설치하고, 그 위에 말을 탄 무사가 올려져 있다. 받침은 가야의 굽다리 접시(고배)와 동일한 형태로, 두 줄로 구멍이 뚫려 있다. 받침의 네 모서리에는 손으로 빚어 깎아낸 말 다리가 있다. 말 몸에는 갑옷을 매우 사실적으로 묘사하였고, 말갈기는 직선으로 다듬어져 있다. 말 등에는 갑옷을 입고 무기를 잡고 있는 무사가 앉아있다. 무사는 머리에 투구를 쓰고 오른손에는 창을, 왼손에는 방패를 들고 있는데 표면에 무늬가 채워져 있다. 특히 지금까지 실물이 전하지 않는 방패를 사실적으로 표현하고 있어 주목된다. 무사의 등 뒤쪽에는 쌍 뿔모양의 잔을 세워놓았다. 이 기마인물형토기는 가야의 말갖춤(마구)과 무기의 연구에 귀중한 자료로 평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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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공공누리 (khs.go.kr) · 데이터 출처: 국가유산청 오픈API (국가유산포털 ↗) · AI 해설: claude-sonnet-5 기반 사전 생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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