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조본 유가사지론 권53 사진
국보276서적·기록물고려시대(11세기)

초조본 유가사지론 권53

初雕本 瑜伽師地論 卷五十三

인천광역시 연수구

기본 정보

지정 등급
국보276
분류
서적·기록물
제작시대
고려시대(11세기)
지정 연도
1993
소재지
연수구, 인천광역시인천 연수구 청량로102번길 40-9, 가천박물관 (옥련동)
좌표
37.419804, 126.656718

AI 도슨트가 들려주는 이야기

✨ AI 해설

이 책은 인도의 미륵보살이 지은 글을 당나라의 현장이 번역한 『유가사지론』이에요. 모두 100권 중 53번째 권이랍니다. 11세기 고려시대에 초조대장경을 만들 때 처음 새긴 판본이에요. 닥나무로 만든 종이에 인쇄되어 있으며, 가로 48㎝, 세로 28.4㎝ 정도의 크기예요. 나중에 만들어진 재조대장경 판본과 비교하면 판수제와 권, 장, 함차표시의 위치가 다르대요. 천 년이 넘도록 보존되어온 귀한 불경 인쇄물이에요!

⚠ AI가 국가유산청 공식 정보를 바탕으로 재구성한 해설입니다. 정확한 정보는 아래 공식 설명을 참고하세요.

설명

『유가사지론』은 인도의 미륵보살이 지은 글을 당나라의 현장(602∼664)이 번역하여 천자문의 순서대로 100권을 수록한 것으로, 11세기에 간행한 초조대장경 가운데 하나이다. 이 본은 100권 가운데 제53권으로, 처음 새긴 본이다. 종이질은 닥나무종이이며, 가로 48㎝, 세로 28.4㎝이다. 이 판본은 해인사에서 보관하고 있는 재조대장경 판본과 비교해보면 판수제와 권, 장, 함차표시의 위치에 차이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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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공공누리 (khs.go.kr) · 데이터 출처: 국가유산청 오픈API (khs.go.kr) · AI 해설: claude-haiku-4-5 기반 사전 생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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