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백자 병형 주전자
白磁 甁形 注子
서울특별시 관악구
기본 정보
- 지정 등급
- 국보 제281호
- 분류
- 공예
- 제작시대
- 조선시대(15세기)
- 지정 연도
- 1993년
- 소재지
- 관악구, 서울특별시— 서울 관악구 남부순환로152길 53, 호림박물관 (신림동,호림박물관)
- 좌표
- 37.481072, 126.918352
AI 도슨트가 들려주는 이야기
✨ AI 해설조선시대 만들어진 백자 병 모양 주전자로, 총 높이 32.9㎝예요. 아가리는 약간 벌어지고 짧은 목 아래로 서서히 벌어져 아랫부분에 중심을 둔 풍만한 형체랍니다. 몸체엔 각진 손잡이를 작은 고리와 함께 붙이고, 뚜껑엔 연꽃봉오리 모양 꼭지를 달았어요. 옅은 푸른색 유약이 전면에 고르게 입혀졌죠. 손잡이와 아가리는 몸체와 다른 바탕흙·유약을 썼어요. 15세기 후반~16세기 전반, 왕실용 자기를 만들던 경기도 광주 관요에서 제작된 것으로 보이며, 풍만하고 단정한 몸체에 가는 아가리가 단아한 느낌을 준답니다.
⚠ AI가 국가유산청 공식 정보를 바탕으로 재구성한 해설입니다. 정확한 정보는 아래 공식 설명을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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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명
조선시대 만들어진 백자로 만든 병모양의 주전자로 총 높이 32.9㎝, 병 높이 29㎝, 아가리 지름 6㎝, 밑 지름 11.4㎝의 크기이다. 아가리는 약간 벌어져 세워져 있고, 짧은 목 밑으로 서서히 벌어져 아랫 부분에 중심을 둔 풍만한 형체이다. 몸체에 각이 진 손잡이를 작은 고리와 함께 부착 시켰고, 뚜껑은 윗면 중앙에 연꽃봉오리 모양의 꼭지와 작은 고리를 연결하였다. 옅은 푸른색 유약이 전면에 고르게 입혀 있다. 손잡이와 아가리는 제작 시에, 병의 몸체와 다른 바탕흙과 유약을 사용하였다. 사용된 바탕흙과 유약, 제작기법으로 보아 15세기 후반에서 16세기 전반경으로 추정된다. 왕실에서 사용할 고급 자기를 생산하던 경기도 광주 지방의 국가에서 운영하던 가마에서 제작된 것으로 보인다. 이 작품은 풍만하고 단정하여 위엄있는 몸체에, 가늘고 작은 아가리와 굵은 손잡이가 단아한 느낌을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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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공공누리 (khs.go.kr) · 데이터 출처: 국가유산청 오픈API (국가유산포털 ↗) · AI 해설: claude-sonnet-5 기반 사전 생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