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여 규암리 금동관음보살입상
扶餘 窺岩里 金銅觀音菩薩立像
충청남도 부여군
기본 정보
- 지정 등급
- 국보 제293호
- 분류
- 조각
- 제작시대
- 백제시대(7세기 초)
- 지정 연도
- 1997년
- 소재지
- 부여군, 충청남도— 충남 부여군 부여읍 금성로 5, 국립부여박물관 (동남리,국립부여박물관)
- 좌표
- 36.276363, 126.918989
AI 도슨트가 들려주는 이야기
✨ AI 해설1907년 부여의 절터에서 무쇠솥 속에 묻혀 발견된 보살상이에요. 높이 21.1㎝의 작은 금동상으로, 머리에는 작은 부처가 새겨진 관을 쓰고 있어요. 크고 둥근 얼굴에 부드러운 미소를 띠고 있으며, 옷 주름이나 팔찌 같은 세부 표현이 정교롭답니다. 오른손으로는 작은 구슬을 살짝 집고, 왼손은 옷자락을 잡고 있어요. 7세기 초 백제시대의 뛰어난 조각 솜씨를 보여주는 귀중한 유물입니다.
⚠ AI가 국가유산청 공식 정보를 바탕으로 재구성한 해설입니다. 정확한 정보는 아래 공식 설명을 참고하세요.
설명
1907년에 충청남도 부여군 규암면의 절터에 묻혀 있던 무쇠솥에서 다른 하나의 관음보살입상과 함께 발견된 보살상으로 높이는 21.1㎝이다. 머리에는 작은 부처가 새겨진 관(冠)을 쓰고 있으며, 크고 둥근 얼굴에는 부드러운 미소를 띠고 있다. 목에는 가느다란 목걸이를 걸치고 있고, 가슴에 대각선으로 둘러진 옷은 2줄의 선으로 표시되었다. 양 어깨에서부터 늘어진 구슬 장식은 허리 부분에서 자그마한 연꽃조각을 중심으로 X자로 교차되고 있다. 치마는 허리에서 한번 접힌 뒤 발등까지 길게 내려와 있는데 양 다리에서 가는 선으로 주름을 표현하고 있다. 오른손은 엄지 손가락과 검지 손가락으로 작은 구슬을 살짝 잡고 있고, 왼손은 아래로 내려져 옷자락을 잡고 있다. 보살이 서 있는 대좌(臺座)는 2중의 둥근 받침에 연꽃무늬가 새겨진 형태로 소박한 느낌을 준다. 얼굴에 나타나는 자연스러운 미소와 비례에 맞는 몸의 형태, 부드럽고 생기있는 조각수법을 통해 7세기 초 백제시대의 불상임을 알 수 있다.
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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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공공누리 (khs.go.kr) · 데이터 출처: 국가유산청 오픈API (khs.go.kr) · AI 해설: claude-haiku-4-5 기반 사전 생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