칠장사 오불회 괘불탱 사진
국보296회화조선 인조 6년(1628)

칠장사 오불회 괘불탱

七長寺 五佛會 掛佛幀

경기도 안성시

기본 정보

지정 등급
국보296
분류
회화
제작시대
조선 인조 6년(1628)
지정 연도
1997
소재지
안성시, 경기도경기 안성시 죽산면 칠장로 399-18, 칠장사 (칠장리)
좌표
37.026426, 127.3976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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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I 해설

괘불은 절에서 큰 법회 때 법당 앞뜰에 걸어 예배드리는 대형 불교그림이에요. 칠장사 괘불은 길이 659.5cm로, 구름을 이용해 상·중·하 3단으로 나뉜답니다. 상단엔 비로자나불·노사나불·석가모니불의 삼신불을, 중단엔 약사불·아미타불과 석가모니불의 삼세불을, 하단엔 관음보살과 지장보살을 그려 도솔천궁을 표현했어요. 이 3단 배치를 통해 진리를 깨닫고 구원에 이를 수 있음을 보여주는 게 특징이죠. 녹색 위주에 붉은 옷 처리로 경쾌함을 더한 이 괘불은, 인조 6년(1628) 법형이 그린 17세기 전반 불화 연구의 중요한 작품이랍니다.

⚠ AI가 국가유산청 공식 정보를 바탕으로 재구성한 해설입니다. 정확한 정보는 아래 공식 설명을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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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명

괘불이란 절에서 큰 법회나 의식을 행하기 위해 법당 앞뜰에 걸어놓고 예배를 드리는 대형 불교그림이다. 칠장사 괘불은 길이 659.5cm, 폭 398.3cm의 크기로, 구름을 이용하여 상·중·하 3단으로 구분되었다. 오불회 괘불탱은 상단에 비로자나불을 중심으로 노사나불, 석가모니불을 모셔 삼신불을 묘사하고, 그 아랫단에는 약사불과 아미타불, 그리고 상단의 석가모니불을 아울러 삼세불을 표현하였으며, 가장 하단에는 관음보살좌상과 지장보살좌상을 그려 수미산 정상의 도솔천궁을 표현하였다. 이러한 3단 배치는 예배자들에게 삼신불과 삼세불의 세계를 통해 진리를 깨우치게 하고, 관음보살과 지장보살의 구원으로 도솔천궁에 이를 수 있음을 보여주는 것으로 이 괘불의 가장 큰 특징이라 하겠다. 채색은 녹색을 주로 하고 황색과 황토색을 대비시켜 다소 어두워 보이나, 옷 처리를 붉은색으로 하여 경쾌함을 느낄 수 있다. 이 괘불은 조선 인조 6년(1628)에 법형(法浻)이 그린것 이다. 괘불에서 보이는 단아하고 세련된 인물의 형태와 짜임새 있는 구도, 섬세한 필치 등은 당대를 대표하는 것으로, 이 작품은 17세기 전반의 불화 연구에 중요한 위치를 차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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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공공누리 (khs.go.kr) · 데이터 출처: 국가유산청 오픈API (국가유산포털 ↗) · AI 해설: claude-sonnet-5 기반 사전 생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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