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주 충청감영 측우기 사진
국보329공예조선시대

공주 충청감영 측우기

公州 忠淸監營 測雨器

서울특별시 종로구

기본 정보

지정 등급
국보329
분류
공예
제작시대
조선시대
지정 연도
2020
소재지
종로구, 서울특별시서울특별시 종로구 송월길 52 (송월동, 국립기상박물관)
좌표
37.570222, 126.966204Kakao 주소 변환

AI 도슨트가 들려주는 이야기

✨ AI 해설

이 측우기는 1837년에 만들어져 공주감영에 설치되었던 빗양 측정 도구예요. 1442년 세종 때 우리나라에서 처음 발명된 측우기는 서양보다 약 200년 앞선 세계 최초의 과학적 강우 측정기랍니다. 땅에 스며든 물의 깊이를 재던 옛날 방식에서 벗어나 강수량을 정확하게 재는 혁신적인 발명품이었죠. 현존하는 유일한 조선시대 감영 측우기로, 우리 과학사의 자긍심을 보여주는 귀중한 유산입니다.

⚠ AI가 국가유산청 공식 정보를 바탕으로 재구성한 해설입니다. 정확한 정보는 아래 공식 설명을 참고하세요.

설명

국보 ‘공주 충청감영 측우기(公州 忠淸監營 測雨器)’는 1837년(헌종 3)에 제작된 것으로, 측우대는 없고 측우기만 전해오고 있다. 조선시대 충남지역 감독관청이었던 공주감영[錦營]에 설치되었던 것으로, 1915년 경 일본인 기상학자 와다 유지[和田雄治]가 국외로 반출한 뒤 1971년 일본에서 환수되어 기상청이 보관해 오고 있다. 조선시대에는 중앙정부에서 측우기를 제작해 전국의 감영에 보냈기 때문에 여러 점이 만들어졌으리라 예상되지만, 지금까지 ‘공주 충청감영 측우기’만 유일하게 알려져 있다. 1442년(세종 24)에 발명된 측우기는 서양보다 약 200년 앞서 발명된 세계 최초의 과학적 강우(降雨) 측정기이다. 조선의 측우기는 땅에 스며든 물의 깊이를 측정하던 이전의 비합리적인 강우 측정방식에서 벗어나 본격적으로 강수량을 정량적으로 측정 가능케 한 발명품이라는 점에서 세계과학사적인 의미가 매우 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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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공공누리 (khs.go.kr) · 데이터 출처: 국가유산청 오픈API (khs.go.kr) · AI 해설: claude-haiku-4-5 기반 사전 생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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