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경상감영 측우대 사진
국보330유적·탑1770년(조선 영조 46년)

대구 경상감영 측우대

大邱 慶尙監營 測雨臺

서울특별시 종로구

기본 정보

지정 등급
국보330
분류
유적·탑
제작시대
1770년(조선 영조 46년)
지정 연도
2020
소재지
종로구, 서울특별시서울특별시 종로구 송월길 52 (송월동, 국립기상박물관)
좌표
37.570222, 126.966204Kakao 주소 변환

AI 도슨트가 들려주는 이야기

✨ AI 해설

이것은 1770년 대구에서 만들어진 빗의 양을 재는 측정기구의 받침대예요. 화강암으로 만들어진 높이 46cm의 이 돌판에는 만들어진 연월일이 새겨져 있답니다. 원래 대구감영의 뜰에 놓여 있었는데, 조선 시대부터 내려오던 빗의 양을 측정하는 제도를 계속 이어가고 있었음을 보여주는 귀중한 물건이에요. 우리나라의 체계적인 강수량 측정 역사를 알려주는 중요한 유산이랍니다.

⚠ AI가 국가유산청 공식 정보를 바탕으로 재구성한 해설입니다. 정확한 정보는 아래 공식 설명을 참고하세요.

설명

국보 ‘대구 경상감영 측우대(大邱 慶尙監營 測雨臺)’는 화강암으로 만들어진 높이 46cm의 장방형 석재로, 원래 대구감영(大邱監營)에 설치되어 있었다. 전면에 ‘측우대, 건륭 경인년 5월에 만듦(測雨臺, 乾隆庚寅五月造)’이라고 새겨진 명문을 통해 1770년(영조 46)에 제작되었음을 알 수 있다. 일제강점기 일본인 기상학자였던 와다 유지[和田雄治]의 기록을 따르면, 이 측우대는 경상감영 선화당(宣化堂)의 뜰에 있다가 총독부관측소로 옮겨졌다고 하며, 지금은 기상청이 소장하고 있다. ‘대구 경상감영 측우대’는 조선 후기 15세기의 옛 제도를 따라 측우기와 측우대 제도를 마련하였고, 기존의 전례가 지속되었음을 알려주는 자료로서 매우 중요하다. 비록 측우기는 사라졌지만, 제작시기가 명확하고 우리나라의 체계적인 강수량 측정 역사를 알려준다는 점에서 역사적, 과학사적 가치가 있어 ‘공주 충청감영 측우기’와 함께 국보로 지정하였다.

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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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공공누리 (khs.go.kr) · 데이터 출처: 국가유산청 오픈API (khs.go.kr) · AI 해설: claude-haiku-4-5 기반 사전 생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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