옹진 대청도 동백나무 자생북한지 사진
천연기념물66동식물

옹진 대청도 동백나무 자생북한지

甕津 大靑島 冬柏나무 自生北限地

인천광역시 옹진군

기본 정보

지정 등급
천연기념물66
분류
동식물
지정 연도
1962
소재지
옹진군, 인천광역시인천광역시 옹진군 대청면 대청리 산 267-1
좌표
37.817788, 124.685402

AI 도슨트가 들려주는 이야기

✨ AI 해설

동백나무가 자라는 북쪽 한계지역, 옹진 대청도 동백나무 자생북한지예요. 이른 봄 아름다운 꽃을 피우며 춘백, 추백, 동백으로 불린답니다. 한때 전국적인 불법 채취로 큰 나무들이 많이 사라졌어요. 약 60년 전엔 지름 20㎝ 넘는 큰 나무가 147그루나 있었다고 전해진답니다. 지금은 큰 나무를 찾기 어렵지만, 난대식물의 북방한계를 보여주는 정말 귀중한 학술적 자생지예요.

⚠ AI가 국가유산청 공식 정보를 바탕으로 재구성한 해설입니다. 정확한 정보는 아래 공식 설명을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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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명

동백나무는 차나무과에 속하는 상록교목으로 우리나라를 비롯하여 일본·중국 등에 분포하고 있다. 우리나라에서는 남쪽 해안이나 섬에서 자란다. 꽃은 이른 봄에 피는데 매우 아름다우며 꽃이 피는 시기에 따라 춘백(春栢), 추백(秋栢), 동백(冬栢)으로 부른다. 따뜻한 지방에서 자라는 나무이며, 난대식물 중 가장 북쪽에서 자라는 나무이므로 평균기온에 따라 식물들이 자랄 수 있는 지역을 구분하는데 표시가 되는 나무이다. 대청도의 동백나무 자생지는 한때 전국적으로 동백나무가 불법 채취될 때 파괴되어 그 수가 많이 줄어들었다. 약 60년 전의 기록에 의하면 지름이 20㎝에 이르는 큰 나무가 147그루 있었고 높이 3m에 지름 27㎝의 큰 나무도 있었다고 한다. 그러나 현재는 큰 나무들을 찾아보기 어렵다. 옹진 대청도 동백나무 자생지북한지는 동백나무가 자연적으로 자랄 수 있는 북쪽 한계지역으로 학술적 가치를 인정받아 천연기념물로 지정·보호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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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공공누리 (khs.go.kr) · 데이터 출처: 국가유산청 오픈API (국가유산포털 ↗) · AI 해설: claude-sonnet-5 기반 사전 생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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