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옹진 백령도 사곶 사빈
甕津 白翎島 사곶 砂濱
인천광역시 옹진군
기본 정보
- 지정 등급
- 천연기념물 제391호
- 분류
- 자연지형
- 제작시대
- 원생대
- 지정 연도
- 1997년
- 소재지
- 옹진군, 인천광역시— 인천 옹진군 백령면 진촌리 413-2번지 외
- 좌표
- 37.9499, 124.7183
AI 도슨트가 들려주는 이야기
✨ AI 해설세계에 단 두 곳뿐인, 옹진 백령도 사곶 사빈이에요. 용기포 부두 남쪽 해안을 따라 자리한답니다. 모래처럼 보이지만 실은 규암가루가 두껍게 쌓여 콘크리트처럼 단단한 해안이에요. 썰물 땐 길이 4㎞, 폭 300m로 드러난답니다. 한국전쟁 때는 UN군의 천연비행장으로도 쓰였대요. 이탈리아 나폴리와 더불어 세계에서 단둘뿐인, 지형·지질학적으로 정말 희귀한 사빈이에요.
⚠ AI가 국가유산청 공식 정보를 바탕으로 재구성한 해설입니다. 정확한 정보는 아래 공식 설명을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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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명
사빈(沙濱)이란 모래가 평평하고 넓게 퇴적되어 만들어진 곳을 말한다. 옹진 백령도 사곶 사빈은 백령도 용기포 부두의 남서쪽과 남동쪽의 해안을 따라 자리잡고 있다. 언뜻 보면 모래로 이루어진 듯 하나 사실은 규암가루가 두껍게 쌓여 이루어진 해안으로 썰물 때면 길이 4㎞, 폭 300m의 사빈이 나타난다. 사빈을 이루고 있는 모래는 크기가 매우 작고 모래 사이의 틈이 작아 매우 단단한 모래층을 형성하고 있다. 사빈은 콘크리트 바닥처럼 단단하여 자동차의 통행은 물론 한국전쟁 당시에는 UN군의 천연비행장으로 활용되었다고 한다. 백령도 사곶 사빈은 이탈리아 나폴리에 있는 것과 더불어 전세계적으로 단 두 곳에서만 볼 수 있는 특수한 지형 및 지질상을 가지고 있다. ※ (옹진 백령도 사곶 사빈(천연비행장) → 옹진 백령도 사곶 사빈)으로 명칭이 변경되었습니다.(2021. 7. 26. 고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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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공공누리 (khs.go.kr) · 데이터 출처: 국가유산청 오픈API (국가유산포털 ↗) · AI 해설: claude-sonnet-5 기반 사전 생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