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산 양정동 배롱나무
釜山 楊亭洞 배롱나무
부산광역시 부산진구
기본 정보
- 지정 등급
- 천연기념물 제168호
- 분류
- 동식물
- 지정 연도
- 1965년
- 소재지
- 부산진구, 부산광역시— 부산 부산진구 양정1동 산73-28번지
- 좌표
- 35.177927, 129.061685
AI 도슨트가 들려주는 이야기
✨ AI 해설동래 정씨 시조 묘 곁에 심어졌다는, 부산 양정동 배롱나무예요. 나이 약 800살로, 화지공원에 두 그루가 자란답니다. 원줄기는 죽었지만 주변 가지들이 별개 나무처럼 살아남았어요. 고려 중기 안일호장을 지낸 동래 정씨 시조를 기려 묘 양옆에 심었다고 전해진답니다. 조상을 기리고 부귀영화를 기원하는 뜻이 담긴, 문화·생물학적으로 정말 오래되고 귀중한 나무예요.
⚠ AI가 국가유산청 공식 정보를 바탕으로 재구성한 해설입니다. 정확한 정보는 아래 공식 설명을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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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명
배롱나무는 부처꽃과에 속하는 나무로 중국이 원산지이다. 꽃은 7∼9월에 붉은색 또는 흰색으로 피며, 열매는 10월에 익는다. 꽃이 피어있는 기간이 길어서 백일홍이라고도 하나 국화과의 백일홍과 구별하기 위해 목백일홍이라고도 한다. 우리 선조들은 이 나무를 부귀영화를 주는 나무라고 믿기도 했다. 양정동 배롱나무는 부산진구 양정 전철역에서 1.5㎞ 떨어진 화지공원에 2그루가 자라고 있다. 나무의 나이는 800년 정도로 추정(지정일 기준)되며, 서쪽의 배롱나무는 나무 높이 8.5m이며 동쪽의 배롱나무는 나무 높이 7.5m이다. 이 나무는 약 800년 전 고려 중기 안일호장(安逸戶長)을 지낸 동래 정씨 시조의 묘소 양 옆에 1그루씩 심은 것이 오래되어 원줄기는 죽고, 주변의 가지들이 별개의 나무처럼 살아남아 오늘에 이르렀다고 전해진다. 부산 양정동 배롱나무는 동래 정씨 시조의 묘 옆에 심어 조상을 기리고 자손들의 부귀영화를 기원하는 뜻을 가진 나무로서 그 문화적 가치가 클뿐만 아니라, 배롱나무로서는 매우 오래된 나무이므로 생물학적 보존가치도 커서 천연기념물로 지정·보호하고 있다.
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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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공공누리 (khs.go.kr) · 데이터 출처: 국가유산청 오픈API (국가유산포털 ↗) · AI 해설: claude-sonnet-5 기반 사전 생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