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동 용계리 은행나무
安東 龍溪里 銀杏나무
경상북도 안동시
기본 정보
- 지정 등급
- 천연기념물 제175호
- 분류
- 동식물
- 지정 연도
- 1966년
- 소재지
- 안동시, 경상북도— 경북 안동시 길안면 용계리 744외 8필
- 좌표
- 36.489793, 128.925092
AI 도슨트가 들려주는 이야기
✨ AI 해설댐 건설로 흙을 쌓아 옮겨 심은, 안동 용계리 은행나무예요. 나이 약 700살, 높이 31m랍니다. 임하댐 건설로 수몰 위기에 처하자 15m 높이로 흙을 쌓아 지금 자리로 옮겨졌어요. 조선 선조 때 탁순창이 은행나무 계를 만들어 매년 모여 친목을 다졌다고 전해진답니다. 마을은 사라졌지만 후손들이 지금도 제사를 지내는, 주민 단합의 상징이 된 정말 귀중한 나무예요.
⚠ AI가 국가유산청 공식 정보를 바탕으로 재구성한 해설입니다. 정확한 정보는 아래 공식 설명을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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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명
용계리 은행나무는 나이가 700년 정도로 추정되며, 나무 높이 31.0m, 가슴높이 둘레 13.67m이다. 원래는 용계초등학교 운동장에 있었으나 임하댐의 건설로 물에 잠길 위치에 있어, 15m의 높이로 흙을 쌓아 지금의 위치에 옮겨 심은 것이다. 이 나무에는 조선 선조(재위 1576∼1608) 때 훈련대장이었던 탁순창(卓順昌)이 서울에서 내려와 마음이 맞는 사람들과 은행나무 계(契)를 만들어 이 나무를 보호하고, 매년 7월에 나무 밑에 모여 서로의 친목을 도모했다고 하는 이야기가 전한다. 현재 이 마을은 사라졌지만, 탁씨의 자손들은 해마다 나무에 제사를 드리며 보호하고 있다. 안동 용계리 은행나무는 주민 단합을 이루게 하는 상징물로서의 역할을 하여 온 나무로서 가치가 크고, 우리 선조들이 나무를 사랑하고 보호한 것을 알 수 있는 자료로 문화적 가치가 크므로 천연기념물로 지정·보호하고 있다.
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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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공공누리 (khs.go.kr) · 데이터 출처: 국가유산청 오픈API (국가유산포털 ↗) · AI 해설: claude-sonnet-5 기반 사전 생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