느시(들칠면조) 사진
천연기념물206동식물

느시(들칠면조)

기타 .

기본 정보

지정 등급
천연기념물206
분류
동식물
지정 연도
1968
소재지
., 기타기타 전국일원
좌표
정확한 좌표가 없어 지도 마커로 표시되지 않습니다. 차후 보완 예정.

AI 도슨트가 들려주는 이야기

✨ AI 해설

들칠면조라고도 불리는, 느시예요. 수컷 몸길이 102㎝로 암컷보다 훨씬 크답니다. 수컷 가슴엔 밤색 띠가 있지만 암컷은 없어요. 넓은 평야와 농경지, 잡초지에 둥지를 튼답니다. 한국전쟁 전까지 우리나라에서 흔한 겨울철새였지만 지금은 찾아보기 어려워졌어요. 경계심이 강한 편이랍니다. 전 세계 약 2만 마리만 남은, 정말 진귀한 멸종위기의 겨울 철새로 손꼽혀요.

⚠ AI가 국가유산청 공식 정보를 바탕으로 재구성한 해설입니다. 정확한 정보는 아래 공식 설명을 참고하세요.

설명

느시는 일명 들칠면조라고도 부르는 새이며, 스페인으로부터 동아시아까지 불연속적으로 분포한다. 몸길이는 수컷이 102㎝, 암컷이 76㎝ 정도로 수컷이 훨씬 크다. 수컷은 뒷목에서 가슴부위까지 다갈색이고 암컷은 회색이다. 수컷 가슴에는 밤색 띠가 있으나 암컷은 없다. 부리는 황갈색이고 꼬리는 검은색을 띤 갈색에 가늘고 검은 가로무늬가 있으며 배는 흰색이다. 주로 광활한 평야나 농경지, 키가 작은 잡초지 등에 둥지를 틀고 2∼3개 정도의 알을 낳는다. 성격은 경계심이 강한 편이다. 한국전쟁 전까지도 우리나라에서 흔히 볼 수 있는 겨울철새였으나 현재는 찾아보기 어려운 새가 되고 말았다. 느시는 세계적으로도 약 20,000마리 정도 밖에 남지 않은 진귀한 새이므로 천연기념물로 지정·보호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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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공공누리 (khs.go.kr) · 데이터 출처: 국가유산청 오픈API (국가유산포털 ↗) · AI 해설: claude-sonnet-5 기반 사전 생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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