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거제 연안 아비 도래지
巨濟 沿岸 아비 渡來地
경상남도 거제시
기본 정보
- 지정 등급
- 천연기념물 제227호
- 분류
- 동식물
- 지정 연도
- 1970년
- 소재지
- 거제시, 경상남도— 경남 거제시연안일원
- 좌표
- 34.696145, 128.724565
AI 도슨트가 들려주는 이야기
✨ AI 해설국내 유일한 겨울 서식지, 거제 연안 아비 도래지예요. 북극 주변에서 번식하는 아비, 회색머리아비, 큰회색머리아비가 겨울마다 이곳을 찾는답니다. 거제 해안선을 따라 분포하며 남해안 곳곳에서도 관찰돼요. 최근엔 1,000∼2,000마리가 규칙적으로 겨울을 나는 것이 확인됐답니다. 잠수는 잘하지만 둔해 쉽게 희생되는, 정말 소중히 보호해야 할 겨울 철새 도래지예요.
⚠ AI가 국가유산청 공식 정보를 바탕으로 재구성한 해설입니다. 정확한 정보는 아래 공식 설명을 참고하세요.
거제시의 다른 국가유산
설명
아비는 우리나라의 겨울 철새로 5종류로 나뉘며 캐나다의 브리티시 콜롬비아, 알래스카, 쿠릴 열도, 아무르, 사할린, 스칸디나비아 등 모두 북극 주변에서 번식한다. 우리나라에서는 겨울에 거제도와 남해 연안에서 볼 수 있는데 아비, 회색머리아비, 큰회색머리아비 등 모두 3종을 볼 수 있다. 북극에 가까운 넓은 벌판의 얕은 호수, 연못, 생, 호수와 늪 또는 해안 등지에서 살며 때로는 해안에서 멀지 않은 숲에서도 산다. 거제도 연안의 아비 도래지는 국내 유일의 아비류 대집단이 겨울을 나는 지역이다. 그 중 아비는 거제도의 해안선을 따라 분포하며, 남해안 일대에서 드물지 않게 한 마리씩 흩어져 있는 것을 볼 수 있다. 회색머리아비와 큰회색머리아비는 희귀종으로 여겨 왔으나, 최근에 거제도 연안에 1,000∼2,000마리 이상이 겨울을 보내기 위해 해마다 규칙적으로 이곳을 찾아 겨울을 나고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아비류는 잠수를 매우 잘 하지만 둔하기 때문에 쉽게 희생되는 새로 나날이 그 수가 줄어들고 있다. 거제도 연안의 아비 도래지는 아비가 겨울을 지낼 수 있는 우리나라에서 유일한 지역이므로 천연기념물로 지정하여 보호하고 있다.
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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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공공누리 (khs.go.kr) · 데이터 출처: 국가유산청 오픈API (국가유산포털 ↗) · AI 해설: claude-sonnet-5 기반 사전 생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