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강의 어름치 사진
천연기념물238동식물

금강의 어름치

錦江의 어름치

충청북도 옥천군

기본 정보

지정 등급
천연기념물238
분류
동식물
지정 연도
1972
소재지
옥천군, 충청북도충북 옥천군 이원면 용방리 1135
좌표
36.258812, 127.660244

AI 도슨트가 들려주는 이야기

✨ AI 해설

한강과 금강을 잇는 증거가 된, 금강의 어름치예요. 우리나라 고유종으로 몸에 검은 점 7∼8줄이 특징이랍니다. 맑은 물과 자갈이 있는 하천 중상류에 산다고 해요. 4∼5월 알을 낳은 뒤 모래와 자갈로 탑을 쌓아 지켜낸답니다. 1972년 금강에서도 서식이 확인돼 두 강이 옛날엔 이어졌음을 보여줬어요. 금강이 남방한계선인, 학술적으로 정말 귀중한 물고기로 꼽혀요.

⚠ AI가 국가유산청 공식 정보를 바탕으로 재구성한 해설입니다. 정확한 정보는 아래 공식 설명을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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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명

어름치는 잉어과에 속하는 우리나라의 고유한 물고기로 한강, 임진강, 금강의 중상류에 분포한다. 몸길이는 20∼30㎝이며, 몸 표면에 검은 점이 7∼8줄로 가로 놓여져 있는 것이 특징이다. 하천 중상류의 물이 맑고 자갈이 있는 곳에서 서식하며 물속에 사는 곤충이나 갑각류, 작은 동물 등을 먹고 산다. 4∼5월이면 깨끗한 물 속에 구덩이를 파고 알을 낳으며, 알을 잃어버리지 않기 위해 모래와 자갈로 높이 5∼18㎝의 탑을 쌓아 놓는다. 어름치는 한강에만 서식하는 종으로 알려져 왔으나 1972년 금강의 중·상류에서도 서식하고 있음을 알게 되었다. 어름치가 한강과 금강에서 서식한다는 것은 두 강이 과거에 연결된 일이 있었다는 것을 알 수 있는 중요한 근거가 된다. 금강은 한반도 고유종인 어름치가 살 수 있는 남쪽 한계선이 되므로 학술적으로 매우 중요하며, 마구잡이와 수질오염으로 멸종될 위기에 처해 있으므로 천연기념물로 지정하여 보호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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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공공누리 (khs.go.kr) · 데이터 출처: 국가유산청 오픈API (국가유산포털 ↗) · AI 해설: claude-sonnet-5 기반 사전 생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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