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산굼부리 분화구 사진
천연기념물263자연지형신생대

제주 산굼부리 분화구

濟州 산굼부리 噴火口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기본 정보

지정 등급
천연기념물263
분류
자연지형
제작시대
신생대
지정 연도
1979
소재지
제주시, 제주특별자치도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조천읍 교래리 166-1 등
좌표
33.432332, 126.693973

AI 도슨트가 들려주는 이야기

✨ AI 해설

우리나라 유일의 마르형 분화구, 제주 산굼부리 분화구예요. 한라산의 기생화산으로, 다른 화산과 달리 낮은 평지에 자리한답니다. 바깥둘레 2,067m, 깊이 100∼146m의 원뿔형 절벽을 이뤄요. 용암 분출 없이 폭발로 구멍만 깊게 패인 독특한 화산이랍니다. 물이 고이지 않고 현무암 자갈층으로 흘러가요. 세계적으로도 희귀한, 식물 분포 연구에 정말 귀중한 화산 지형이에요.

⚠ AI가 국가유산청 공식 정보를 바탕으로 재구성한 해설입니다. 정확한 정보는 아래 공식 설명을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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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명

제주 산굼부리 분화구는 한라산의 기생화산 분화구로 다른 분화구와 달리 낮은 평지에 커다란 분화구가 만들어져 있으며, 진기한 모양을 하고 있다. 분화구의 바깥둘레는 2,067m이며, 안쪽둘레는 756m, 분화구 깊이는 100∼146m의 원뿔형 절벽을 이루고 있으며, 바닥넓이는 약 8,000평이나 된다. 분화구는 용암을 거의 분출하지 않고 폭발에 의하여 구멍만 깊숙이 패였으며, 폭발로 인한 물질은 사방으로 흩어지고 적은 양만 주위에 쌓여 있다. 분화구의 지름과 깊이가 백록담보다 더 크지만 물은 고이지 않고 화구벽의 현무암 자갈층을 통해 바다로 흘러나간다. 이러한 화구를 마르(maar)라고 하는데 우리나라에서는 산굼부리 분화구가 유일하며, 세계적으로도 일본과 독일에 몇 개 있을 뿐이다. 분화구 안에서 자라는 식물들은 같은 제주도의 한라산에 있는 식물들과도 격리된 상태에서 오랫동안 살아 왔으므로 식물 분포연구에 귀중한 자료가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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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공공누리 (khs.go.kr) · 데이터 출처: 국가유산청 오픈API (국가유산포털 ↗) · AI 해설: claude-sonnet-5 기반 사전 생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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