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장흥 어산리 푸조나무
長興 語山里 푸조나무
전라남도 장흥군
기본 정보
- 지정 등급
- 천연기념물 제268호
- 분류
- 동식물
- 지정 연도
- 1982년
- 소재지
- 장흥군, 전라남도— 전남 장흥군 용산면 어산리 289-2번지
- 좌표
- 34.621363, 126.905900
AI 도슨트가 들려주는 이야기
✨ AI 해설잎이 피는 모양으로 나라의 안위를 점쳤다는, 장흥 어산리 푸조나무예요. 나이 약 400살, 높이 21.5m랍니다. 마을 앞 공터에서 줄기가 근육처럼 울뚝불뚝 발달한 모습으로 자라요. 잎이 늦게 피거나 고루 피지 않으면 나라가 어지럽다는 전설이 전해진답니다. 매년 정월 대보름 국태민안을 비는 당산제도 지내요. 우리나라 최대급 푸조나무로, 정말 귀중한 생물학적 가치를 지닌 나무예요.
⚠ AI가 국가유산청 공식 정보를 바탕으로 재구성한 해설입니다. 정확한 정보는 아래 공식 설명을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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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명
푸조나무는 느릅나무과의 큰키나무로 서해안을 따라 경기도에 걸쳐 따뜻한 지방의 하천과 마을 부근에 많이 자란다. 곰솔, 팽나무와 함께 소금기 섞인 바닷바람에 잘 견디기 때문에 바닷바람을 막아주는 방풍림에 적당하다. 팽나무와 비슷해서 곳에 따라서는 개팽나무, 곰병나무라 불리기도 한다. 장흥 어산리 푸조나무는 나이가 약 400살(지정당시) 정도로 추정되며, 나무 높이 21.5m, 가슴높이 둘레 6.40m이다. 마을 앞 공터에서 자라고 있으며, 줄기에 굴곡이 많고 밑동은 울뚝불뚝 근육처럼 발달했다. 이 나무의 잎이 늦게 피거나, 고루 피지 않을 경우, 질병 또는 재난으로 나라가 어지럽고, 반대로 잎이 고루 피면 나라가 태평하고 풍년이 든다고 하는 전설이 있다. 부락 주민들이 매년 정월 보름날이면 국태민안과 질병 없는 한 해가 되도록 당산제를 지낸다. 장흥 어산리 푸조나무는 오랜 세월 동안 조상들의 관심과 보살핌 가운데 살아 왔으며, 우리나라의 푸조나무 중 가장 큰 것 중의 하나로 생물학적 보존가치가 높아 천연기념물로 지정·보호하고 있다.
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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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공공누리 (khs.go.kr) · 데이터 출처: 국가유산청 오픈API (국가유산포털 ↗) · AI 해설: claude-sonnet-5 기반 사전 생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