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풍 병산리 갈참나무
榮豊 屛山里 갈참나무
경상북도 영주시
기본 정보
- 지정 등급
- 천연기념물 제285호
- 분류
- 동식물
- 지정 연도
- 1982년
- 소재지
- 영주시, 경상북도— 경북 영주시 단산면 병산리 산338번지
- 좌표
- 36.924180, 128.608803
AI 도슨트가 들려주는 이야기
✨ AI 해설조선 세종 때 심어졌다는, 영풍 병산리 갈참나무예요. 나이 약 600살, 높이 15m랍니다. 창원 황씨 황전 선생이 1426년 벼슬살이 때 심었다고 전해져요. 줄기와 가지가 고루 발달해 둥근 모양을 이룬답니다. 매년 정월 대보름 마을의 평화와 풍년을 비는 제사가 열려요. 오랜 세월 조상들의 관심과 보호 속에 자라온, 문화·생물학적으로 정말 귀중한 갈참나무예요.
⚠ AI가 국가유산청 공식 정보를 바탕으로 재구성한 해설입니다. 정확한 정보는 아래 공식 설명을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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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명
갈참나무는 중국, 대만, 일본 등지에 분포하며, 우리나라에서는 온대림을 구성하는 나무이다. 영풍 병산리 갈참나무는 나이가 600년으로 추정되며, 나무 높이 15.0m, 가슴높이 둘레 3.6m이다. 이 나무는 마을 뒤쪽 평탄한 곳에 충분한 성장공간을 가지고 있으며, 줄기와 가지가 고루 발달하여 둥근 모양을 하고 있다. 전해지는 이야기로는 창원 황씨의 황전 선생이 조선 세종 8년(1426)에 ‘선무랑 통례원 봉례’의 벼슬을 할 때 심었다고 하나 확실치는 않다. 마을사람들은 매년 정월 대보름에 갈참나무 아래에 모여 마을의 평화와 풍년을 비는 제사를 올리고 있다. 영풍 병산리 갈참나무는 오랜 세월 동안 조상들의 관심과 보호속에서 자라온 나무로 문화적·생물학적 자료로서의 가치가 크므로 천연기념물로 지정·보호하고 있다.
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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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공공누리 (khs.go.kr) · 데이터 출처: 국가유산청 오픈API (국가유산포털 ↗) · AI 해설: claude-sonnet-5 기반 사전 생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