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 대곡리 굴참나무 사진
천연기념물288동식물

안동 대곡리 굴참나무

安東 大谷里 굴참나무

경상북도 안동시

기본 정보

지정 등급
천연기념물288
분류
동식물
지정 연도
1982
소재지
안동시, 경상북도경북 안동시 임동면 대곡리 583 외 2필
좌표
36.652941, 128.975729

AI 도슨트가 들려주는 이야기

✨ AI 해설

소쩍새가 울면 풍년이 든다고 믿어진, 안동 대곡리 굴참나무예요. 나이 약 500살, 높이 22.5m로 보호되는 굴참나무 중에서도 가장 강건하답니다. 7월 좋은 날 논길을 보수한 뒤 나무 아래 모여 제사를 지내고 음식을 나눴대요. 마을의 정신적 지주로 여겨진답니다. 우리나라 굴참나무 중 가장 크고 오래된 나무로, 민속·생물학적으로 정말 귀중한 보존가치를 지녀요.

⚠ AI가 국가유산청 공식 정보를 바탕으로 재구성한 해설입니다. 정확한 정보는 아래 공식 설명을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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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명

굴참나무는 일본, 중국 및 우리나라 등지에 분포하며 줄기에 코르크가 잘 발달하는 것이 특징이다. 남향의 건조한 곳이나 돌이 많은 땅에서도 잘 살며, 특히 강원특별자치도와 경상북도에서 많이 자라고 있다. 굴참나무의 껍질은 코르크로 이용되고 열매는 묵을 만드는 재료로 쓰인다. 안동 대곡리 굴참나무는 나이가 500년 정도로 추정되며, 나무 높이 22.5m, 가슴높이 둘레 5.4m로 현재 보호되고 있는 굴참나무 중 가장 강건하고 나무의 모양이 잘 발달되어 있다. 마을에서는 농사일을 마친 7월 중 좋은 날을 택해 논길을 보수하고 잡초를 벤 후, 일이 끝나면 동네사람들은 나무 아래에 모여 제사를 올리고 음식을 나누어 먹었다고 한다. 또한 봄에 이 나무에 소쩍새가 와서 울면 풍년이 든다고 믿고 있다. 안동 대곡리 굴참나무는 마을의 정신적 지주로 오랜 세월 동안 조상들의 관심과 보호속에 자라온 나무로서 민속적 가치가 크다. 또한 우리나라 굴참나무 중 가장 크고 오래된 나무 중의 하나로 생물학적 보존가치가 크므로 천연기념물로 지정·보호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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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공공누리 (khs.go.kr) · 데이터 출처: 국가유산청 오픈API (국가유산포털 ↗) · AI 해설: claude-sonnet-5 기반 사전 생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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