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주 상현리 반송 사진
천연기념물293동식물

상주 상현리 반송

尙州 上縣里 盤松

경상북도 상주시

기본 정보

지정 등급
천연기념물293
분류
동식물
지정 연도
1982
소재지
상주시, 경상북도경북 상주시 화서면 상현리 50-1번지 2필
좌표
36.454225, 127.952504

AI 도슨트가 들려주는 이야기

✨ AI 해설

낙엽 하나 긁어가도 천벌을 받는다는, 상주 상현리 반송이에요. 나이 약 500살, 높이 13m랍니다. 밑동부터 크게 둘로 갈라져 탑처럼 보인다고 탑송이라고도 불려요. 마을 사람들은 이 나무를 매우 신성하게 여겨 소중히 보호해왔답니다. 정월 대보름마다 마을의 안녕과 풍년을 비는 제사가 열려요. 민속·생물학적 가치가 매우 높이 평가되는 정말 귀중한 소나무예요.

⚠ AI가 국가유산청 공식 정보를 바탕으로 재구성한 해설입니다. 정확한 정보는 아래 공식 설명을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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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명

반송(盤松)은 소나무의 한 종류로 소나무와 비슷하지만 밑동에서부터 여러갈래로 갈라져서 원줄기와 가지의 구별이 없고, 전체적으로 우산의 모습을 하고 있다. 마을 건너편 논 가운데에서 자라고 있는 이 반송의 나이는 500년 정도로 추정되며, 나무 높이 13.0m, 가슴높이 둘레 5.2m∼2.5m정도이다. 밑동부터 크게 둘로 갈라져 있어서 바라보는 장소에 따라서 한 그루 같기도 하고, 두 그루처럼 보이기도 하며 나무의 모양이 탑같이 보인다고 해서 탑송(塔松)이라고도 한다. 마을사람들은 이 나무를 매우 신성하게 여겨 나무를 다치게 하는 것은 물론 낙엽만 긁어 가도 천벌을 받는다고 믿었고, 매년 정월 대보름에 마을의 안녕과 풍년을 비는 제사를 지내며 이 나무를 소중히 보호하고 있다. 상주 상현리 반송은 민속적·생물학적 자료로서의 가치가 높다고 판단되어 천연기념물로 지정·보호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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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공공누리 (khs.go.kr) · 데이터 출처: 국가유산청 오픈API (국가유산포털 ↗) · AI 해설: claude-sonnet-5 기반 사전 생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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