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산 구포동 당숲
釜山 龜浦洞 당숲
부산광역시 북구
기본 정보
- 지정 등급
- 천연기념물 제309호
- 분류
- 동식물
- 지정 연도
- 1982년
- 소재지
- 북구, 부산광역시— 부산광역시 북구 구포동 1206-31
- 좌표
- 35.204443, 129.007461
AI 도슨트가 들려주는 이야기
✨ AI 해설지금은 밑둥만 남은, 부산 구포동 당숲이에요. 나이 약 500살로 추정되는 팽나무가 낙동강이 내려다보이는 곳에 자랐답니다. 줄기 아래 기이한 돌기와 여러 갈래 가지가 웅장한 모습을 뽐냈어요. 마을의 평안과 풍어를 기원하며 매년 정월 대보름 제사를 지냈답니다. 소나무, 당집과 함께 당숲을 이룬, 오랜 세월 신성시돼온 민속·생물학적으로 정말 귀중한 유적이에요.
⚠ AI가 국가유산청 공식 정보를 바탕으로 재구성한 해설입니다. 정확한 정보는 아래 공식 설명을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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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명
팽나무는 느릅나무과에 속하는 나무로 남부 지방에서는 폭나무, 포구나무 등으로 불린다. 나무가 매우 크게 자라며 옛날부터 풍수지리설에 따른 비보림(裨補林)이나 바람을 막아주는 방풍림(防風林)으로 많이 심었다. 부산 구포동 당숲의 팽나무는 나이가 500년 정도로 추정되며, 구포역에서 백양산 방향으로 낙동강이 한눈에 내려다보이는 곳에서 자라고 있으며, 줄기 아래쪽에 기이하게 나온 돌기와 여러 갈래로 발달한 가지가 웅장함을 보이고 있다. 마을의 평안과 풍어를 기원하는 나무로 신성시되어 왔으며 매년 정월 대보름에 제사를 지낸다. 현재 팽나무는 고사하여 밑둥만 남은 상태이다. 부산 구포동 당숲은 오랜 세월 동안 조상들의 관심과 보살핌 가운데 살아온 나무로 민속적·생물학적 자료로서의 보존가치가 높아 천연기념물로 지정·보호하고 있다. ※국가유산명칭 변경: (기존)부산 구포동 팽나무에서 부산 구포동 당숲으로 변경(2008. 12.12.). 포구가 있던 이곳 마을의 안녕과 풍어를 기원하는 숲으로 신성시 되고 있으며 당숲의 형태를 잘 유지하고 있고 당제도 남아있어 기존 천연기념물 팽나무와 함께 소나무, 당집 등을 포함한 당숲으로 지정대상 변경
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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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공공누리 (khs.go.kr) · 데이터 출처: 국가유산청 오픈API (국가유산포털 ↗) · AI 해설: claude-sonnet-5 기반 사전 생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