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함안 영동리 회화나무
咸安 榮東里 회화나무
경상남도 함안군
기본 정보
- 지정 등급
- 천연기념물 제319호
- 분류
- 동식물
- 지정 연도
- 1982년
- 소재지
- 함안군, 경상남도— 경남 함안군 칠북면 영동리 749-1번지 4필
- 좌표
- 35.331988, 128.531200
AI 도슨트가 들려주는 이야기
✨ AI 해설1482년 정착하며 심은, 함안 영동리 회화나무예요. 나이 약 500살, 높이 16.5m랍니다. 광주 안씨 22대조 안여거가 영동리에 정착하며 심었다고 전해져요. 마을 사람들은 이 나무를 마을을 지켜주는 신성한 나무로 여긴답니다. 매년 음력 10월 1일 나무 앞에서 제사를 지내왔어요. 조상의 정착과 함께한, 문화·생물학적으로 정말 귀중한 가치를 지닌 회화나무예요.
⚠ AI가 국가유산청 공식 정보를 바탕으로 재구성한 해설입니다. 정확한 정보는 아래 공식 설명을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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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명
회화나무는 모양이 둥글고 온화하여 중국에서는 높은 관리의 무덤이나 선비의 집에 즐겨 심었다. 우리나라에서는 중국을 왕래하던 사신들이 들여와 향교나 사찰 등에 심었다. 특히, 회화나무는 활엽수 중 공해에 가장 강한 나무로 가로수나 공원수로도 활용된다. 함안 영동리 회화나무는 나이가 500년 정도로 추정되며, 나무 높이 16.5m이고, 가슴높이 둘레 6.0m로 가지는 사방으로 길게 뻗어 있다. 1482년 광주 안씨의 22대조이며 성균관 훈도를 지낸 안여거(安汝居)가 영동리에 정착하면서 심은 것이라고 한다. 마을사람들은 이 나무가 마을을 지켜주는 신성한 나무라고 믿고 있으며, 매년 음력 10월 1일에는 나무 앞에서 제사를 지내 왔다. 함안 영동리 회화나무는 오랜 세월 동안 조상들의 관심과 보살핌 속에 자라왔으며, 문화적·생물학적 자료로서의 가치가 높아 천연기념물로 지정·보호하고 있다.
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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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공공누리 (khs.go.kr) · 데이터 출처: 국가유산청 오픈API (국가유산포털 ↗) · AI 해설: claude-sonnet-5 기반 사전 생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