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황조롱이
기타 .
기본 정보
- 지정 등급
- 천연기념물 제323-8호
- 분류
- 동식물
- 지정 연도
- 1982년
- 소재지
- ., 기타— 기타 전국일원
- 좌표
- 정확한 좌표가 없어 지도 마커로 표시되지 않습니다. 차후 보완 예정.
AI 도슨트가 들려주는 이야기
✨ AI 해설정지 비행을 하는, 황조롱이예요. 몸길이 33∼35㎝로 도시 건물이나 산지에서 번식하는 흔한 텃새랍니다. 먹이를 찾으며 공중에서 원을 그리다 잠시 멈춰 나는 습성이 특징이에요. 스스로 둥지를 짓지 않고 다른 새의 둥지나 절벽 틈을 이용한답니다. 경희대 건물이나 아파트 베란다에서도 번식한 사례가 있어요. 도시 속에서도 만날 수 있는, 정말 흥미로운 맹금류예요.
⚠ AI가 국가유산청 공식 정보를 바탕으로 재구성한 해설입니다. 정확한 정보는 아래 공식 설명을 참고하세요.
설명
매류는 엄격한 규제와 각종 국제적인 협약을 마련하여 보호하고 있을 정도로 희귀한 새이다. 또한 예로부터 사냥과 관련된 문화성도 가지고 있어 천연기념물로 지정하여 보호하고 있다. 황조롱이는 유럽, 아프리카, 말레이시아, 한국, 일본 등지에 분포하며 도시의 건물이나 산 지역에서 번식하는 드물지 않은 텃새이다. 몸길이는 33∼35㎝이고, 먹이를 찾으며 공중에서 원을 그리며 돌고 일시적으로 정지 비행하는 습성이 있다. 자신이 둥지를 틀지 않고 새매나 말똥가리가 지은 둥지나 하천의 흙벽, 암벽의 오목한 곳에 번식하며, 4∼6개의 알을 낳는다. 황조롱이는 도시의 건물이나 산지에서 번식하는 드물지 않은 텃새이다. 겨울에는 산지에서 번식한 무리가 평지로 내려와 흔히 눈에 띈다. 경희대학교의 고층 건물에 있는 환기 구멍, 서울의 아파트와 마산의 아파트 10층 베란다에서 번식한 예가 있다. 생태 : 도시의 건물(대교와 아파트)에서도 서식하는 텃새로 한국에서도 이화여자대학교, 경희대학교의 고층건물 옥상 부근의 환기장치를 위해 마련된 검은 창가나 틈새를 이용하여 1쌍씩 서식한다. 분포 : 한국, 일본, 중국, 동쪽은 티벳까지, 남쪽은 통킹, 버어마, 야생, 히말라야 및 펀자암 북부, 겨울에는 하이난 섬, 인도지나, 인도, 실론 때로는 필리핀, 보르네오, 말레이에서 월동하며 타이완에서도 기록되어 있다. 지정번호조정사유 : 현행 1개 지정번호에 2~8종이 포함되어 있는 천연기념물 조류의 분류체계를 조정하여 독립된 세부번호를 부여함으로써, 국민들의 혼란을 방지하고 일관성 있는 관리체계를 유지하기 위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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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공공누리 (khs.go.kr) · 데이터 출처: 국가유산청 오픈API (국가유산포털 ↗) · AI 해설: claude-sonnet-5 기반 사전 생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