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통영 우도 생달나무와 후박나무
統營 牛島 생달나무와 厚朴나무
경상남도 통영시
기본 정보
- 지정 등급
- 천연기념물 제344호
- 분류
- 동식물
- 지정 연도
- 1984년
- 소재지
- 통영시, 경상남도— 경남 통영시 욕지면 우도길 112 (연화리)
- 좌표
- 34.658403, 128.345749
AI 도슨트가 들려주는 이야기
✨ AI 해설마을을 지켜준다는 서낭림, 통영 우도 생달나무와 후박나무예요. 마을 뒤 생달나무 2그루와 후박나무 1그루가 작은 숲을 이룬답니다. 생달나무는 나이 약 400살, 후박나무는 약 500살로 추정돼요. 계요등, 섬딸기가 나무 밑에 자란답니다. 2018년 태풍으로 생달나무 한 그루가 고사했어요. 마을 사람들의 오랜 믿음을 간직한, 문화·생물학적으로 정말 귀중한 나무예요.
⚠ AI가 국가유산청 공식 정보를 바탕으로 재구성한 해설입니다. 정확한 정보는 아래 공식 설명을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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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명
생달나무는 남쪽의 따뜻한 해안가의 평지에서 자란다. 꽃은 4∼5월에 피며 열매는 7∼9월에 열린다. 후박나무는 울릉도와 제주도 및 남쪽 섬에서 자라며 주로 해안가에서 자란다. 나무가 웅장하고 아름다워서 정원수, 공원수 등에 이용되며 바람을 막아주는 방풍용으로도 많이 심는다. 이 나무들은 마을을 지켜주고 보호해주는 서낭림으로 마을 뒷쪽에 생달나무 2그루와 후박나무 1그루가 높이 9.5~14m 정도의 작은 숲을 이루고 있다. 생달나무 중 가장 큰 나무의 나이는 400년 정도로 추정되며, 후박나무의 나이는 500년으로 추정하고 있다. 나무 밑에는 계요등, 섬딸기 등이 자라고 있으며, 주변에는 작은 동백나무 숲이 있다. 통영 우도 생달나무와 후박나무는 마을 사람들은 생달나무와 후박나무가 마을을 지켜주고 있다고 믿어 오랜 세월 동안 잘 보호해 왔으며, 문화적·생물학적 보존가치가 인정되어 천연기념물로 지정·보호하고 있다. ※ 2018년 태풍피해로 생달나무 1그루가 고사하였음.
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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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공공누리 (khs.go.kr) · 데이터 출처: 국가유산청 오픈API (국가유산포털 ↗) · AI 해설: claude-sonnet-5 기반 사전 생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