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동 매천리 미선나무 자생지 사진
천연기념물364동식물

영동 매천리 미선나무 자생지

永同 梅川里 尾扇나무 自生地

충청북도 영동군

기본 정보

지정 등급
천연기념물364
분류
동식물
지정 연도
1990
소재지
영동군, 충청북도충북 영동군 영동읍 매천리 산4-9번지
좌표
36.170594, 127.782159

설명

미선나무는 우리나라에서만 자라는 희귀한 식물로 개나리와 같은 과에 속하는데, 개나리와 마찬가지로 이른 봄에 꽃이 잎보다 먼저 난다. 높이는 1∼1.5m 정도로 키가 작고, 가지 끝은 개나리와 비슷하게 땅으로 처져 있다. 미선나무가 아름다워 아름다울 미(美), 열매의 모양이 부채를 닮아 부채 선(扇)자를 써서 미선나무라고도 하며, 부채를 닮은 열매가 가지 끝에 달려 꼬리 미(尾), 부채 선(扇)자를 써서 미선나무라고도 한다. 영동 매천리 미선나무 자생지는 백천 냇가 낮은 구릉지에 위치한다. 이곳의 미선나무들은 무리지어 있거나 띄엄띄엄 떨어져 자라고 있으며, 훼손되어 복구한 것이 아닌 자연 그대로 보존되어 있는 곳이다. 영동 매천리 미선나무 자생지는 세계적으로 우리나라에만 있는 매우 귀중한 미선나무가 자라고 있는 곳으로서, 생물학적 자료로서의 보존가치가 높아 천연기념물로 지정·보호하고 있다.

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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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공공누리 (khs.go.kr) · 데이터 출처: 문화재청 오픈API (cha.g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