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남 우항리 공룡·익룡·새발자국 화석산지 사진
천연기념물394자연지형중생대

해남 우항리 공룡·익룡·새발자국 화석산지

海南 右項里 恐龍·翼龍·새발자국 化石産地

전라남도 해남군

기본 정보

지정 등급
천연기념물394
분류
자연지형
제작시대
중생대
지정 연도
1998
소재지
해남군, 전라남도전라남도 해남군 황산면 우항리 191 일원
좌표
34.589727, 126.437489

AI 도슨트가 들려주는 이야기

✨ AI 해설

익룡과 새가 함께 살았다는 증거, 해남 우항리 공룡·익룡·새발자국 화석산지예요. 화원반도와 목포를 잇는 둑을 쌓으며 해수면이 낮아져 드러났답니다. 약 8300만∼8500만 년 전 백악기 퇴적층에서 공룡, 익룡, 새 발자국화석과 뼈화석이 다양하게 발견돼요. 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물갈퀴 새발자국도 함께 나왔답니다. 세계적으로 유일한, 학술적으로 정말 귀중한 화석산지예요.

⚠ AI가 국가유산청 공식 정보를 바탕으로 재구성한 해설입니다. 정확한 정보는 아래 공식 설명을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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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명

해남 우항리 공룡·익룡·새발자국 화석산지는 원래 물에 잠겨 있던 해안이었으나 화원반도와 목포를 연결하기 위해 해안에 둑을 쌓으면서 해수면이 낮아져 드러난 대규모 화석지이다. 중생대 백악기시대에 형성된 퇴적층(약 8300만∼8500만 년 전으로 추정)으로 실제로 교과서에서 배우는 퇴적구조를 보여주고 있을 뿐 아니라 세계적 규모의 화석산지이다. 해남 우항리 공룡·익룡·새발자국 화석산지에서는 공룡발자국화석과 익룡발자국화석, 새발자국화석, 공룡뼈화석 등이 다양하게 많은 수가 발견된 것이 특징이다. 또한 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두 종류의 물갈퀴 새발자국과 아시아에서는 처음인 익룡발자국이 동일 지층에서 발견되어 익룡과 새가 같은 서식지를 공유했다는 것을 입증하는 최초의 사례가 되고 있다. 해남 우항리 공룡·익룡·새발자국 화석산지는 중생대 고생물 진화와 당시의 환경을 알 수 있는 세계적으로 유일한 지역일 뿐만 아니라, 다양한 모양의 지층과 특이한 퇴적 구조를 이루고 있어 학술적 가치가 높다. ※ (해남 우항리 공룡·익룡·새발자국화석 산지→해남 우항리 공룡·익룡·새발자국 화석산지)으로 명칭이 변경 되었습니다.(2021.07.26. 고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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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공공누리 (khs.go.kr) · 데이터 출처: 국가유산청 오픈API (국가유산포털 ↗) · AI 해설: claude-sonnet-5 기반 사전 생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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