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천 자천리 오리장림
永川 慈川里 五里長林
경상북도 영천시
기본 정보
- 지정 등급
- 천연기념물 제404호
- 분류
- 동식물
- 제작시대
- 1580년대(추정)
- 지정 연도
- 1999년
- 소재지
- 영천시, 경상북도— 경북 영천시 화북면 자천리 1421-1번지
- 좌표
- 36.103281, 128.913151
AI 도슨트가 들려주는 이야기
✨ AI 해설5리에 걸쳐 뻗은 숲, 영천 자천리 오리장림이에요. 1500년대 마을 주민들이 바람막이와 제방보호, 홍수방지를 위해 만든 것이라고 전하는 숲이랍니다. 왕버들, 느티나무, 회화나무 등 200여 그루가 5리(2㎞)에 걸쳐 자리해요. 마을에서는 매년 정월 대보름 이 숲에 평안을 비는 제사를 지낸답니다. 우리 민족의 자연애호사상을 보여주는, 정말 귀중한 마을 숲 자료로 손꼽혀요.
⚠ AI가 국가유산청 공식 정보를 바탕으로 재구성한 해설입니다. 정확한 정보는 아래 공식 설명을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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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명
영천 자천리 오리장림(五里長林)은 마을의 바람막이, 제방보호 및 홍수방지를 위해 만들어진 숲이다. 1500년대에 마을 주민들이 만든 것이라고 전하는데, 현재 왕버들, 느티나무, 회화나무 등의 수목 200여 그루가 숲을 이루고 있다. 오리장림이라는 숲의 이름은 숲의 길이가 5리(2㎞)에 달해 옛부터 오리장림이라 불렸다고 전한다. 근래에 들어서는 자천숲이라고 부르기도 한다. 마을 주민들은 이 숲이 만들어진 때부터 매년 정월 대보름에 마을의 평안을 위해 제사를 지내고 있다. 영천 자천리 오리장림은 제방보호, 마을 수호 및 마을의 경관을 아름답게 꾸며주는 풍치림의 기능을 하고 있을뿐만 아니라, 우리 민족의 자연애호사상을 알 수 있게 해주는 귀중한 자료가 되므로 천연기념물로 지정·보호하고 있다.
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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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공공누리 (khs.go.kr) · 데이터 출처: 국가유산청 오픈API (국가유산포털 ↗) · AI 해설: claude-sonnet-5 기반 사전 생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