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주 비양도 호니토
濟州 飛楊島 호니토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기본 정보
- 지정 등급
- 천연기념물 제439호
- 분류
- 자연지형
- 지정 연도
- 2004년
- 소재지
- 제주시, 제주특별자치도—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한림읍 협재리 산 128-2 등 지선에 인접한 공유수면
- 좌표
- 33.412102, 126.227210
AI 도슨트가 들려주는 이야기
✨ AI 해설애기업은 돌로 불리는, 제주 비양도 호니토예요. 현무암과 화산쇄설물로 이루어져 비양봉 분화구에서 분출한 용암으로 만들어졌답니다. 용암 내부 가스가 배출되며 형성된 굴뚝 모양 구조로, 높이 약 3m에 이르는 것도 있어요. 비양도는 1002년, 1007년 화산활동으로 생겨 국내에서 유일하게 시기가 기록된 섬이랍니다. 학술적 가치가 매우 높은, 정말 희귀한 화산 지형이에요.
⚠ AI가 국가유산청 공식 정보를 바탕으로 재구성한 해설입니다. 정확한 정보는 아래 공식 설명을 참고하세요.
제주시의 다른 국가유산
설명
비양도는 현무암과 현무암질 화산쇄설물로 이루어져있다. 현무암의 근원은 비양봉 분화구이며, 분출의 형태는 분석구의 측방분출 또는 주분화구로부터 용암의 용루에 의해 형성되었다. 현재 관찰되는 현무암은 공기 중에서 분출된 증거를 가지고 있어 분출 당시 해수면의 영향을 덜 받고 있음을 알 수 있다. 비양도 북쪽 해안에 발달하는 용암기종은 속칭 '애기업은 돌'로 불리운다. 현무암 용암 내부에 발달하는 가스들이 배출되면서 형성되는 구조로 내부가 비어있는 관통상 구조를 가진다. 일대에 대표적인 것은 높이 약 3m에 이르는 것이 있고, 그 이외에도 작은 규모의 것들이 다수 산재하고 있다. 블리스터(Blister)라고도 불리며 화산지역에서 용암과 지하수에 의해 발생하는 수증기 혹은 가스를 많이 함유하는 화산암이 만드는 구조로 제주도 내에서 이렇게 굴뚝모양으로 몸체가 드러나 있는 것은 흔하지 않다. 비양도는 1002년, 1007년 화산활동에 의해 형성된 섬으로 우리나라에서 유일하게 화산활동 시기가 기록되어 있어 학술적 가치가 매우 높다. 또한 비양도 북쪽 해안의 용암기종군은 규모와 산출 상태가 다른 곳에서 볼 수 없는 현상으로 학술적 가치가 높다.
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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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공공누리 (khs.go.kr) · 데이터 출처: 국가유산청 오픈API (국가유산포털 ↗) · AI 해설: claude-sonnet-5 기반 사전 생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