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천연기념물 제445호동식물50∼300여년(수령)
하동 송림
河東 松林
경상남도 하동군
기본 정보
- 지정 등급
- 천연기념물 제445호
- 분류
- 동식물
- 제작시대
- 50∼300여년(수령)
- 지정 연도
- 2005년
- 소재지
- 하동군, 경상남도— 경남 하동군 하동읍 광평리 443-10번지
- 좌표
- 35.062266, 127.745051
설명
하동송림은 조선 영조 21년(1745) 당시 목민관이었던 전천상(田天祥) 도호부사가 바닷바람과 모래바람의 피해를 막기 위하여 심었던 소나무 숲으로, 모두 800여 그루의 소나무가 자라고 있다. 노송의 나무껍질은 거북이 등과 같이 갈라져 있어 옛날 장군들이 입었던 철갑옷을 연상케 한다. 숲 안에는 활을 쏘는 장소인 하상정(河上亭)이 있어 궁사들의 단련장이 되고 있다. 하동 송림은 오늘날 국내 제일가는 노송숲으로 넓은 백사장과 맑은 섬진강물이 어우러져 경치가 아름다우며, 광양만의 해풍과 섬진강의 모래바람을 막기 위해 인공적으로 조성하였던 숲으로서 우리 조상들의 자연이용에 대한 높은 식견과 진정한 목민정신을 단적으로 보여주는 역사적인 유적으로 문화적·역사적·학술적 및 경관적 가치가 매우 커 천연기념물로 지정·보호하고 있다.
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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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공공누리 (khs.go.kr) · 데이터 출처: 문화재청 오픈API (cha.g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