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천연기념물 제482호동식물
담양 봉안리 은행나무
潭陽 鳳安里 銀杏나무
전라남도 담양군
기본 정보
- 지정 등급
- 천연기념물 제482호
- 분류
- 동식물
- 지정 연도
- 2007년
- 소재지
- 담양군, 전라남도— 전남 담양군 무정면 봉안리 술지마을 1043-3번지
- 좌표
- 35.295187, 127.030910
설명
술지마을 중앙에 있는 이 은행나무는 마을 외곽 네 방위에 있는 느티나무와 함께 마을을 지키는 나무로 흔치 않게 마을 내에 위치하고 있으며, 규모에서도 나무 가슴높이 둘레가 8m로서 현재 천연기념물로 지정된 다른 은행나무에 비하여 손색이 없이 크고 웅장하다. 담양 봉안리 은행나무는 나라의 중대사가 있을 때 나무가 울었다는 전설이 있으며 생활이 어려운 시기에도 도둑이 없는 등 마을의 안녕과 풍년을 기원하는 당산나무로 기려오면서, 휴식공간이었을뿐만 아니라 수확한 열매는 마을 공동사업에 사용하는 등 학술적 대표성과 함께 향토 문화적 가치도 커 천연기념물로 지정·보호하고 있다.
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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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공공누리 (khs.go.kr) · 데이터 출처: 문화재청 오픈API (cha.g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