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덕 도천리 도천숲
盈德 道川里 도천숲
경상북도 영덕군
기본 정보
- 지정 등급
- 천연기념물 제514호
- 분류
- 동식물
- 지정 연도
- 2009년
- 소재지
- 영덕군, 경상북도— 경북 영덕군 남정면 도천리 75번지
- 좌표
- 36.306844, 129.352585
AI 도슨트가 들려주는 이야기
✨ AI 해설삼굿이 남한에서 유일하게 남은, 영덕 도천리 도천숲이에요. 400년 전 마을이 생길 때 뱀머리 형상의 위협을 막으려 풍수를 보완해 조성했답니다. 예전엔 산에서 하천을 따라 남쪽까지 이어질 만큼 커 영덕 제일의 부자마을을 이뤘다고 전해져요. 대마를 삶던 삼굿과 대보름 당제가 지금도 이어진답니다. 조상의 자연관을 보여주는, 문화·민속적으로 정말 귀중한 마을 숲이에요.
⚠ AI가 국가유산청 공식 정보를 바탕으로 재구성한 해설입니다. 정확한 정보는 아래 공식 설명을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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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명
400년 전 마을이 생길 때 조성한 숲으로, 도천이라는 이름은 삼국시대이후 역로를 따라 내가 흐르는 마을이라 하여 길내 혹은 질내로 불리다 한자지명인 도천(道川)이 되었다. 한때는 숲의 규모가 산에서부터 하천을 따라 남쪽 국시당들까지 이어질 정도로 커서 이 ‘울타리’ 덕에 영덕 제일의 부자마을이었다고 하는데 화재와 경작 등으로 지금 규모로 줄어들게 되었다. 조성유래는 앞산의 뱀머리(사두혈) 형상이 마을을 위협하므로 이를 막기 위하여 풍수를 보완하는 목적으로 만들었다고 한다. 영덕 도천리 도천숲은 도천 숲의 조성원리와 유래가 잘 남아있으며, 숲 안에는 대마를 땅 속 구덩이에서 삶아 옷을 만들던 ‘삼굿’이 남한에서 유일하게 남아있어 숲의 이용 등에 대한 학술적 가치가 있다. 또한, 당집에서 마을의 안녕과 풍년을 기원하는 당제를 대보름에 지내는데 마을청년들이 모두 참여하는 점이 독특하며, 한동안 마을을 떠날 때도 이 당집에 인사를 올리고 떠나고, 나뭇가지 하나라도 가져가지 않는 등 자연과 함께 한 선조의 의식을 보여주는 문화·민속적 가치를 지니고 있어 천연기념물로 지정·보호하고 있다.
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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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공공누리 (khs.go.kr) · 데이터 출처: 국가유산청 오픈API (국가유산포털 ↗) · AI 해설: claude-sonnet-5 기반 사전 생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