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월 무릉리 요선암 돌개구멍
寧越 武陵里 邀仙岩 돌개구멍
강원특별자치도 영월군
기본 정보
- 지정 등급
- 천연기념물 제543호
- 분류
- 자연지형
- 지정 연도
- 2013년
- 소재지
- 영월군, 강원특별자치도— 강원특별자치도 영월군 무릉도원면 무릉리 1423
- 좌표
- 37.2974, 128.2613
AI 도슨트가 들려주는 이야기
✨ AI 해설신선을 맞이한다는 뜻의, 영월 무릉리 요선암 돌개구멍이에요. 다양한 형태와 규모의 돌개구멍들이 화강암반 하상 위에 폭넓게 발달했답니다. 조선의 문예가 봉래 양사언이 평창군수 시절 이 바위에 요선암이라 새겼다고 전해져요. 유수의 소용돌이가 기반암을 마모시켜 만든 항아리 모양 지형이랍니다. 하천 침식작용을 밝히는, 학술·경관적으로 정말 귀중한 자연 지형이에요.
⚠ AI가 국가유산청 공식 정보를 바탕으로 재구성한 해설입니다. 정확한 정보는 아래 공식 설명을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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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명
다양한 형태와 규모의 하식기원 돌개구멍들이 화강암반 하상 위에 폭넓게 발달되어 있어, 하천의 윤회와 유수에 의한 하식작용 등을 밝힐 수 있는 학술 가치가 크며, 여러 개의 돌개구멍이 복합적으로 발달된 지형자체가 가지는 경관 가치도 우수하다. ※ 요선암(邀仙岩) : ‘신선을 맞이하는 바위’라는 뜻으로 조선시대 문예가 봉래 양사언이 평창군수 시절, 이곳의 풍광을 즐기며 암반위에 ‘요선암’이라고 새겼다는 이야기가 전해온다. ※ 돌개구멍(Pot Hole) : ‘속이 깊고 둥근 항아리 구멍’이란 의미로 하천에 의해 운반되던 자갈 등이 오목한 하상의 기반암에 들어가 유수의 소용돌이와 함께 회전하면서 기반암을 마모시켜 발달하는 지형. 보통 하천의 상류지역에서 빠른 유속과 큰 에너지를 바탕으로 형성된 와지에 자갈이나 모래와 같은 퇴적물질이 들어가, 와동류(회오리가 이는 듯한 물살)에 의해서 반복적인 회전운동을 통해 포트 홀 내벽을 침식, 점차 포트 홀이 성장하게 되며, 지속해서 내벽 및 하부침식이 일어나 커다란 항아리 모양으로 기반암을 파게 됨. 주로 사암이나 화강암과 같은 등질성의 단단한 암석에서 잘 발달하며, 형태로는 원형이나 타원형이 다수를 차지한다.
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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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공공누리 (khs.go.kr) · 데이터 출처: 국가유산청 오픈API (국가유산포털 ↗) · AI 해설: claude-sonnet-5 기반 사전 생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