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당진 면천 은행나무
唐津 沔川 은행나무
충청남도 당진시
기본 정보
- 지정 등급
- 천연기념물 제551호
- 분류
- 동식물
- 지정 연도
- 2016년
- 소재지
- 당진시, 충청남도— 충청남도 당진시 동문1길 3 (면천면)
- 좌표
- 36.817438, 126.668131
AI 도슨트가 들려주는 이야기
✨ AI 해설산신령의 은행나무 두 그루 전설이 깃든, 당진 면천 은행나무예요. 옛 면천초등학교 부지 안에 두 그루가 자란답니다. 고려 태조를 도운 복지겸 장군이 병을 얻자 딸 영랑이 산신령의 말대로 은행나무를 심고 진달래술을 백일 익혀 드렸더니 병이 나았다는 설화가 전해져요. 해마다 마을 주민이 모여 목신제를 올린답니다. 역사·문화적으로 정말 뜻깊고 귀중한 은행나무예요.
⚠ AI가 국가유산청 공식 정보를 바탕으로 재구성한 해설입니다. 정확한 정보는 아래 공식 설명을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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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명
당진시 면천면 성상리 옛 면천초등학교 부지 안에 있는 은행나무는 2그루이며, 한 그루는 나무 높이 23.2m, 가슴높이 둘레 5.8m에 이르고 또 한 그루는 나무 높이 20.6m, 가슴높이 둘레 6.1m에 이른다. 고려 태조 왕건이 통일할 때 공을 세운 복지겸 장군과 그의 딸 영랑과 관련된 설화가 전해진다. 복지겸이 노후에 고향인 면천으로 돌아와 원인 모를 병을 얻어 눕게 되었고 그의 어린 딸 영랑이 날마다 아버지의 병을 고쳐 달라고 신령님께 빌었다. 그러다 이상한 힘에 끌려 잠에 취했고 꿈을 꾸게 되었는데, 꿈속에서 산신령이 나타나 “은행나무 두 그루를 구해다가 뜰에 심고, 앞산으로 올라가 진달래 꽃잎을 따와서 안샘물로 술을 담가 그 술을 백일동안 익혀서 아버지께 드리면 병이 나을 것이다.”라는 말을 듣고 그대로 따랐더니 복지겸 장군의 병이 거짓말처럼 치유됐다는 설화가 있다. 당진 면천 은행나무는 해마다 마을 주민이 은행나무에 모여 목신제(木神祭)를 올리는 등 역사적·문화적·민속적 가치가 있어 천연기념물로 지정·보호하고 있다.
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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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공공누리 (khs.go.kr) · 데이터 출처: 국가유산청 오픈API (국가유산포털 ↗) · AI 해설: claude-sonnet-5 기반 사전 생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