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항 흥해향교 이팝나무군락
浦港 興海鄕校 이팝나무 群落
경상북도 포항시
기본 정보
- 지정 등급
- 천연기념물 제561호
- 분류
- 동식물
- 지정 연도
- 2020년
- 소재지
- 포항시, 경상북도— 경상북도 포항시
- 좌표
- 시·군·구 대표점만 있어 정확한 지점 좌표를 표시하지 않습니다. 지도 마커는 포항시 대표점에 표시됩니다.
AI 도슨트가 들려주는 이야기
✨ AI 해설꽃으로 풍흉을 점쳤다는, 포항 흥해향교 이팝나무군락이에요. 꽃이 필 때 나무 전체가 하얀 쌀밥처럼 뒤덮인다 해서 이팝나무라는 이름이 붙었답니다. 비의 양에 따라 꽃이 많고 적게 피어 그해 농사의 풍흉을 점쳤다고 전해져요. 향교 건립 기념으로 심은 나무의 씨앗이 퍼져 군락을 이뤘답니다. 5월 만개하는 하얀 꽃이 아름다운, 역사·경관적으로 정말 귀중한 군락이에요.
⚠ AI가 국가유산청 공식 정보를 바탕으로 재구성한 해설입니다. 정확한 정보는 아래 공식 설명을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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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명
이팝나무란 이름은 꽃이 필 때 나무 전체가 하얀꽃으로 뒤덮여 이밥, 즉 쌀밥과 같다고 하여 붙여진 것이라고도 하고, 여름이 시작될 때인 입하에 꽃이 피기 때문에 ‘입하목(立夏木)’이라 부르다가 이팝나무로 부르게 되었다고도 한다. 우리나라의 크고 오래된 이팝나무에는 거의 한결같은 이야기가 전해지고 있는데, 그것은 이팝나무의 꽃이 많이 피고 적게 피는 것으로 그해 농사의 풍년과 흉년을 점칠 수 있다는 것이다. 이팝나무는 물이 많은 곳에서 잘 자라는 식물이므로 비의 양이 적당하면 꽃이 활짝 피고, 부족하면 잘 피지 못한다. 물의 양은 벼농사에도 관련되는 것으로, 오랜 경험을 통한 자연관찰의 결과로서 이와 같은 전설이 생겼다고 본다. 포항 흥해향교 이팝나무군락은 향교 건립을 기념하여 심은 이팝나무의 종자가 발아되어 조성된 군락이라 전해지며, 5월이면 만개하는 하얀꽃이 주변 향교 및 사찰과 어우러져 아름다운 경관을 보여주고 있는 등 역사적·경관적 가치가 뛰어날뿐만 아니라 이팝나무는 예로부터 한해 농사의 풍흉을 점치는 등 선조들의 문화와 연관성이 높아 민속적·문화적 가치가 크므로 천연기념물로 지정·보호하고 있다.
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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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공공누리 (khs.go.kr) · 데이터 출처: 국가유산청 오픈API (국가유산포털 ↗) · AI 해설: claude-sonnet-5 기반 사전 생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