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창 하고리 삼태마을숲 사진
천연기념물583동식물

고창 하고리 삼태마을숲

高敞 下古里 三台마을숲

전북특별자치도 고창군

기본 정보

지정 등급
천연기념물583
분류
동식물
지정 연도
2025
소재지
고창군, 전북특별자치도전북특별자치도 고창군 성송면 하고리 1238 번지 외
좌표
35.351554, 126.625655Kakao 주소 변환

AI 도슨트가 들려주는 이야기

✨ AI 해설

고려 삼정승의 이름을 딴, 고창 하고리 삼태마을숲이에요. 고려시대 윤, 유, 하씨 삼정승이 이곳에 살았다 해서 삼태마을이라 불렸답니다. 19세기 말 장수 군수 정휴탁이 낙향해 소작농에게 소를 빌려주며 숲 주변 농지를 지켜냈다고 전해져요. 삼태천을 따라 800m 이어진 숲이 농경지와 어우러진답니다. 200여 년 재해를 막아온, 역사·신앙·학술적으로 정말 귀중한 마을숲이에요.

⚠ AI가 국가유산청 공식 정보를 바탕으로 재구성한 해설입니다. 정확한 정보는 아래 공식 설명을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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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명

고창 하고리 삼태마을의 마을 명칭은 1922년 제작된 전선무장읍지에 그 유래가 기록되어 있는데, 고려시대 윤(尹), 유(庾), 하(河)씨 삼정승이 이 곳에 살았기 때문에 마을 이름으로 하였고, 고려 이후 조선을 거쳐 현재까지 이어진 유서 깊은 마을명칭은 천연기념물 지정 명칭의 근간이 되었다. 19세기 '전라도 무장현도'에 남아있는 고창 하고리 삼태마을숲과 관련된 일화로 삼태천 주변의 토지를 다수 소유하고 있던 정휴탁에 대한 구전이 전해 내려오고 있다. 19세기 말 장수 군수였던 정휴탁이 면직 후 삼태마을로 낙향하여 어려운 소작농들에게 소를 빌려주는 지원 등 삼태천 주변의 농지 존속으로 마을숲이 훼손되지 않고 유지될 수 있도록 하였다. 이처럼 고창 하고리 삼태마을숲은 200년 이상의 역사를 간직하고 있으며, 현재에도 후계목이 자생하고 있어 마을 역사, 신앙, 공동체 연대의 복합적인 상징으로 그 가치를 이어가고 있다. 고창 하고리 삼태마을숲은 200여년 이상 각종 재해로부터 마을을 보호해 온 호안림, 방풍림 역할의 대규모 전통 마을 숲으로 19세기 ‘전라도 무장현도’에 그 기록이 남아 있으며, 풍수 비보 역할의 구전이 전해지는 등 역사적, 신앙적 의미가 큰 숲이며, 삼태천을 따라 800m 가량 이어진 숲이 주변 농경지와 어우러져 경관적 가치가 뛰어나며 다양한 수종의 노거수들이 군락을 이루어 안정적으로 유지되는 등 학술적 가치가 높아 천연기념물로 지정·보호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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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공공누리 (khs.go.kr) · 데이터 출처: 국가유산청 오픈API (국가유산포털 ↗) · AI 해설: claude-sonnet-5 기반 사전 생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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