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흥인지문 사진
보물1건축물조선 고종 6년(1869)

서울 흥인지문

서울 興仁之門

서울특별시 종로구

기본 정보

지정 등급
보물1
분류
건축물
제작시대
조선 고종 6년(1869)
지정 연도
1963
소재지
종로구, 서울특별시서울 종로구 종로 288 (종로6가) / (지번)서울 종로구 종로6가 69
좌표
37.571131, 127.009659

AI 도슨트가 들려주는 이야기

✨ AI 해설

서울 성곽 8개 문 가운데 동쪽에 있는 문으로, 흔히 동대문이라 불러요. 조선 태조 5년(1396) 도성을 쌓을 때 처음 세워졌고, 단종 원년(1453)에 고쳐 지었다가 지금 모습은 고종 6년(1869)에 새로 지은 거랍니다. 앞면 5칸·옆면 2칸의 2층 건물로, 사다리꼴 모양 우진각지붕을 얹었어요. 기둥 위뿐 아니라 기둥 사이에도 장식을 얹은 다포 양식인데, 형태가 가늘고 장식이 많아 조선 후기 특징을 잘 보여줍니다. 성문을 지키려 반원 모양 옹성까지 쌓아, 도성 8개 문 중 유일하게 옹성을 갖춘 문이에요.

⚠ AI가 국가유산청 공식 정보를 바탕으로 재구성한 해설입니다. 정확한 정보는 아래 공식 설명을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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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명

서울 성곽은 옛날 중요한 국가시설이 있는 한성부를 보호하기 위해 만든 도성(都城)으로, 흥인지문은 성곽 8개의 문 가운데 동쪽에 있는 문이다. 흔히 동대문이라고도 부르는데, 조선 태조 5년(1396) 도성 축조때 건립되었으나 단종 원년(1453)에 고쳐 지었고, 지금 있는 문은 고종 6년(1869)에 새로 지은 것이다. 앞면 5칸·옆면 2칸 규모의 2층 건물로, 지붕은 앞면에서 볼 때 사다리꼴모양을 한 우진각 지붕이다. 지붕 처마를 받치기 위해 장식하여 만든 공포가 기둥 위뿐만 아니라 기둥 사이에도 있는 다포 양식인데, 그 형태가 가늘고 약하며 지나치게 장식한 부분이 많아 조선 후기의 특징을 잘 나타내주고 있다. 또한 바깥쪽으로는 성문을 보호하고 튼튼히 지키기 위하여 반원 모양의 옹성(甕城)을 쌓았는데, 이는 적을 공격하기에 합리적으로 계획된 시설이라 할 수 있다. 흥인지문은 도성의 8개 성문 중 유일하게 옹성을 갖추고 있으며, 조선 후기 건축 양식을 잘 나타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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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공공누리 (khs.go.kr) · 데이터 출처: 국가유산청 오픈API (국가유산포털 ↗) · AI 해설: claude-sonnet-5 기반 사전 생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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