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군위 법주사 괘불도
軍威 法住寺 掛佛圖
대구광역시 군위군
기본 정보
- 지정 등급
- 보물 제2005호
- 분류
- 회화
- 제작시대
- 1714년(숙종 40)
- 지정 연도
- 2018년
- 소재지
- 군위군, 대구광역시— 대구광역시 군위군 달산3길 215 (소보면)
- 좌표
- 36.272906, 128.438102Kakao 주소 변환
AI 도슨트가 들려주는 이야기
✨ AI 해설1714년 수화승 두초를 비롯한 9명의 화승이 완성한 괘불이에요. 16폭 비단을 이어 만든 10m에 이르는 큰 화면에, 보관을 쓰고 두 손으로 연꽃을 든 보살 모습의 여래가 크게 그려져 있답니다. 노사나불의 손 모양을 하고 있으면서도 화려한 보살 형상으로 표현한 점, 화면 아래 용왕과 용녀를 배치한 점이 독특해요. 은은한 색감과 세밀한 필선, 다양한 문양이 어우러져 완성도가 높으며, 조선 후기 불화의 새로운 도상을 보여주는 중요한 자료랍니다.
⚠ AI가 국가유산청 공식 정보를 바탕으로 재구성한 해설입니다. 정확한 정보는 아래 공식 설명을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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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명
‘군위 법주사 괘불도’는 1714년(숙종 40) 수화승 두초를 비롯하여 변철, 치겸, 심안 등 9명의 화승이 참여하여 완성한 괘불이다. 총 16폭의 비단을 이어 만든 10m에 달하는 장대한 화면에는 보관(寶冠)을 쓰고 두 손을 좌우로 벌려 연꽃을 들고 있는 입상의 보살형 여래가 화면에 큼직하게 그려져 있다. 노사나불(盧舍那佛) 수인(手印)을 하였으나 보관과 장신구로 화려하게 장엄한 보살의 모습으로 주존(主尊)을 표현한 점, 화면 하단에 용왕(龍王)과 용녀(龍女)를 협시처럼 배치한 점, 본존불 광배 좌우에 1불상 및 1보살상을 그린 구도 등 다른 괘불도에서 볼 수 없는 독특한 화면 구성을 시도한 것이 주목된다. 담채기법의 색감과 세밀하고 정교한 필선, 다양한 문양 등이 어우러져 작품의 완성도가 높을 뿐 아니라 보관을 쓰고 연꽃을 들고 있는 주존불의 모습은 조선 후기 불화의 새로운 도상(圖像) 연구를 위한 중요한 자료가 된다.
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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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공공누리 (khs.go.kr) · 데이터 출처: 국가유산청 오픈API (국가유산포털 ↗) · AI 해설: claude-sonnet-5 기반 사전 생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