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목포 달성사 목조지장보살삼존상 및 시왕상 일괄
木浦 達聖寺 木造地藏菩薩三尊像 및 十王像 一括
전라남도 목포시
기본 정보
- 지정 등급
- 보물 제2011호
- 분류
- 조각
- 제작시대
- 1565년(명종 20)
- 지정 연도
- 2019년
- 소재지
- 목포시, 전라남도— 전라남도 목포시 유달로 173 (죽교동, 대한불교조계종 달성사)
- 좌표
- 34.790508, 126.375400Kakao 주소 변환
AI 도슨트가 들려주는 이야기
✨ AI 해설1565년 조각승 향엄을 비롯한 5명이 함께 만든 지장삼존상과 시왕상 등 19구의 불상군이에요. 명부전 중앙에 지장삼존상을, 좌우 벽면에는 시왕상을 나누어 배치했답니다. 임진왜란 이전에 만들어진 불상 가운데 지장삼존상과 시왕상이 모두 온전히 전해지는 유일한 작품이에요. 지장보살상은 오른쪽 다리를 왼쪽 무릎에 올린 반가 자세를 취하고 있는데, 무위사·청량사 지장보살상과 함께 조선 전기의 드문 형식이랍니다. 단정하고 사실적인 신체 표현과 우아한 형태미가 돋보이며, 조성·중수발원문까지 남아 있어 불교조각사적으로 귀중한 작품이에요.
⚠ AI가 국가유산청 공식 정보를 바탕으로 재구성한 해설입니다. 정확한 정보는 아래 공식 설명을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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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명
‘목포 달성사 목조지장보살삼존상 및 시왕상 일괄’은 1565년(명종 20) 향엄(香嚴) 등 5명의 조각승이 참여하여 조성한 작품으로, 지장삼존(地藏三尊), 시왕(十王), 판관(判官) 및 사자(使者) 등 19구로 이루어진 대단위 불상군이다. 명부전(冥府殿) 중앙 불단에 지장삼존상이, 좌우 정면 벽면에 각각 3구씩의 시왕, 그리고 좌우 측면 벽면에 각각 2구씩의 시왕이 배치되어 있다. 목포 달성사 불상은 임진왜란 이전에 조성된 불상조각 중 지장보살삼존상과 시왕상이 모두 전해지고 있는 유일한 작품이다. 더욱이 지장보살상의 경우 오른쪽 다리를 왼쪽 무릎에 올린 반가(半跏) 자세를 취하고 있어 무위사 지장보살상, 청량사 지장보살상과 더불어 조선 전기의 보기 드문 형식으로 희소성과 조형적 가치가 뛰어나다. 향엄이 주도한 불상에서 보이는 단정하고 사실적인 신체 표현과 우아한 형태미가 돋보이는 작품으로, 조성발원문과 중수발원문이 모두 현존하고 있어 불교조각사적으로 중요한 의미를 지닌 작품이다.
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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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공공누리 (khs.go.kr) · 데이터 출처: 국가유산청 오픈API (국가유산포털 ↗) · AI 해설: claude-sonnet-5 기반 사전 생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