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 목포 일본영사관
舊 木浦 日本領事館
전라남도 목포시
기본 정보
- 지정 등급
- 사적 제289호
- 분류
- 건축물
- 제작시대
- 1900, 광무 4년 12월 준공
- 지정 연도
- 1981년
- 소재지
- 목포시, 전라남도— 전라남도 목포시 대의동2가 1-5
- 좌표
- 34.787543, 126.382106
AI 도슨트가 들려주는 이야기
✨ AI 해설조선 광무 4년(1900) 세워진, 구 목포 일본영사관이에요. 1907년까지 영사관으로 쓰이다 목포부청사, 목포시립도서관, 목포문화원으로 계속 용도가 바뀌었답니다. 유달산 기슭에 자리한 붉은 벽돌 2층 르네상스 양식 건물이에요. 나무 바닥과 우진각 지붕, 대리석 벽난로가 원형 그대로 잘 남아 있답니다. 일제 침략의 흔적이 고스란히 남은, 역사적 교훈을 주는 정말 뜻깊은 근대 건축 유적이에요.
⚠ AI가 국가유산청 공식 정보를 바탕으로 재구성한 해설입니다. 정확한 정보는 아래 공식 설명을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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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명
조선 광무4년(1900)에 건립되어 1907년까지 일본 영사관으로 사용되었다. 이후 1914년부터 목포부청사, 1974년부터 목포시립도서관, 1990년부터 2009년까지 목포 문화원으로 사용되었다. 해안에서 1㎞ 가량 떨어진 유달산 기슭에 위치하며, 붉은 벽돌을 이용한 2층의 르네상스 양식 건물이다. 건물 평면은 장방형으로 중앙 바깥쪽으로 현관을 두었고, 내부 바닥을 나무로 구성하였으며, 우진각 지붕으로 이루어졌다. 대리석으로 치장한 벽난로와 당시 사용하던 거울 등이 원형 그대로 잘 남아있다. 일제 침략의 현장으로서 역사적 교훈을 주는 교육의 장으로 보존가치가 있다.
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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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공공누리 (khs.go.kr) · 데이터 출처: 국가유산청 오픈API (국가유산포털 ↗) · AI 해설: claude-sonnet-5 기반 사전 생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