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복천동 38호분 출토 철제갑옷 일괄 사진
보물2020공예가야(4세기)

부산 복천동 38호분 출토 철제갑옷 일괄

釜山 福泉洞 三十八號墳 出土 鐵製甲冑 一括

부산광역시 동래구

기본 정보

지정 등급
보물2020
분류
공예
제작시대
가야(4세기)
지정 연도
2019
소재지
동래구, 부산광역시부산광역시 동래구 복천로 63 (복천동, 복천박물관)
좌표
35.208736, 129.091213Kakao 주소 변환

AI 도슨트가 들려주는 이야기

✨ AI 해설

1994~1995년 부산 복천동 38호분에서 출토된 4세기 가야 철제 갑옷 일괄이에요. 투구, 목가리개, 몸통 갑옷까지 한 세트로 발견된 지금까지 유일한 사례랍니다. 출토지와 제작 시기가 뚜렷해 삼국시대 갑옷의 편년을 정하는 기준이 되는 유물이에요. 철판을 두드려 가늘고 길게 만든 뒤 구멍을 뚫어 가죽으로 이어, 몸의 굴곡에 맞춰 제작했답니다. 곳곳에 수리한 흔적이 남아 있어 당시 가야 군사들의 생생한 생활상까지 짐작하게 해요. 보존 상태가 좋아 가야 철기문화를 대표하는 귀중한 유산으로 평가받는답니다.

⚠ AI가 국가유산청 공식 정보를 바탕으로 재구성한 해설입니다. 정확한 정보는 아래 공식 설명을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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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명

‘부산 복천동 38호분 출토 철제갑옷 일괄’은 1994~1995년 부산 복천동 38호분 제5차 발굴조사 시 출토된 4세기 철제 갑옷이다. 종장판주[縱長板冑; 투구], 경갑[頸甲; 목가리개], 종장판갑[縱長板甲; 갑옷]으로 구성되어 지금까지 유일하게 일괄품으로 출토된 사례이다. 출토지가 명확하고 제작시기 역시 뚜렷하여 삼국시대 갑옷의 편년에도 기준이 되는 작품이다. 철제갑옷은 재료의 특성상 부식으로 인해 원형을 파악하기 어려운 반면 동 유물은 보존상태가 좋아 가야 철제 갑옷의 구성형식을 파악할 수 있다는 점에서 귀중한 자료로 평가된다. 철판을 두드려 가늘고 길게 만들었고 부재에 구멍을 뚫어 가죽으로 연결해 머리나 신체의 굴곡에 맞춰 제작하였다. 군데군데 보수해 사용한 흔적이 있어 가야 군사의 생생한 생활상도 엿볼 수 있다. ‘복천동 38호분 출토 철제갑옷 일괄’은 가야의 철기문화를 대표하는 문화유산으로서 출토지가 명확하고 가야 갑옷의 제작방식을 종합적으로 알려주는 유물로 중요한 의의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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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공공누리 (khs.go.kr) · 데이터 출처: 국가유산청 오픈API (국가유산포털 ↗) · AI 해설: claude-sonnet-5 기반 사전 생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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