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자 구룡형뚜껑 향로 사진
보물1027공예고려시대

청자 구룡형뚜껑 향로

靑磁 龜龍形蓋 香爐

서울특별시 용산구

기본 정보

지정 등급
보물1027
분류
공예
제작시대
고려시대
지정 연도
1990
소재지
용산구, 서울특별시서울 용산구 이태원로55길 60-16, 삼성미술관 리움 (한남동)
좌표
37.536528, 126.996187

AI 도슨트가 들려주는 이야기

✨ AI 해설

거북 몸에 용의 머리를 지닌 신령스러운 동물, 구룡이 뚜껑 위에 앉은 고려시대 청자 향로예요. 머리를 쳐들고 앉은 구룡은 얼굴의 갈기와 목의 비늘까지 가는 음각선으로 정교하게 표현되어 생동감이 넘친답니다. 등 무늬 안에는 '王'자가 새겨져 있어요. 뚜껑의 몸통이 뚫려 있어 밑짝에서 향을 피우면 벌어진 입으로 향이 피어오르게 만들었답니다. 뚜껑 아랫부분에는 꽃잎무늬와 번개무늬 띠를 둘렀고, 짐승 머리를 새긴 다리 3개가 몸체를 받치고 있어요. 맑고 깨끗한 비취색 광택이 전면에 흐르는데, 구룡 부분은 더욱 짙푸르게 빛난답니다.

⚠ AI가 국가유산청 공식 정보를 바탕으로 재구성한 해설입니다. 정확한 정보는 아래 공식 설명을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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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명

입 주위 넓은 테인 전이 달리고 향을 사르는 몸체 위에 구룡(龜龍)이 장식된 뚜껑이 있는 향로로 총 높이 20.4㎝, 향로 높이 10.2㎝, 입지름 10.2㎝이다. 머리를 쳐들고 앉아 있는 구룡은 거북 모양의 몸에 용의 머리를 지닌 신령스런 동물로 조각이 정교하고 생동감이 넘친다. 얼굴의 갈기와 목의 비늘 등이 가는 음각선으로 자세히 묘사되었으며, 거북 등무늬 안에 ‘王’자가 새겨져 있다. 거북이 앉아 있는 형태의 뚜껑은 몸통이 뚫려 있어, 밑짝에서 향을 피우면 몸통을 통해 벌린 입으로 향이 피어오르게 되어 있다. 뚜껑의 아랫부분에는 꽃잎무늬와 번개무늬 띠를 둘렀으며, 짐승의 머리가 조각된 다리가 3개 달렸다. 밑짝 테와 몸체에는 돌아가며 구름무늬가 음각 되어 있다. 전면에 맑고 깨끗한 비취색의 광택이 흐르는데, 구룡 부분은 좀 더 짙푸른 빛깔을 띄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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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공공누리 (khs.go.kr) · 데이터 출처: 국가유산청 오픈API (국가유산포털 ↗) · AI 해설: claude-sonnet-5 기반 사전 생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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