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익산 연동리 석조여래좌상
益山 蓮洞里 石造如來坐像
전북특별자치도 익산시
기본 정보
- 지정 등급
- 보물 제45호
- 분류
- 조각
- 제작시대
- 백제시대
- 지정 연도
- 1963년
- 소재지
- 익산시, 전북특별자치도— 전북 익산시 삼기면 진북로 273 (연동리)
- 좌표
- 36.029881, 127.007611
AI 도슨트가 들려주는 이야기
✨ AI 해설머리만 새로 만들어졌을 뿐 불신과 대좌, 광배까지 고스란히 남아 있는 백제시대 석불이에요. 당당한 어깨와 균형 잡힌 몸매, 넓은 하체에서 서툰 듯하면서도 탄력적이고 우아한 느낌이 묻어난답니다. 양 어깨를 감싼 옷자락은 사각형 대좌까지 길게 내려와 U자형과 Ω형 주름을 대칭으로 표현했어요. 왼손은 엄지와 가운데 손가락을, 오른손은 세·네 번째 손가락을 구부린 독특한 손 모양이랍니다. 둥근 머리광배에는 16개의 연꽃무늬를, 몸광배 바깥에는 불꽃무늬와 작은 부처 7구를 새겼어요. 장중하면서도 세련된 600년경 백제 불상이에요.
⚠ AI가 국가유산청 공식 정보를 바탕으로 재구성한 해설입니다. 정확한 정보는 아래 공식 설명을 참고하세요.
익산시의 다른 국가유산
설명
이 불상은 머리만 없어졌을 뿐 불신(佛身), 대좌(臺座), 광배(光背)까지 고스란히 남아 있는 백제의 작품이다. 지금의 머리는 새로 만든 것이며, 불상의 현 신체 높이는 156㎝이다. 당당한 어깨, 균형잡힌 몸매, 넓은 하체 등에서 서툰 듯 하면서도 탄력적이고 우아한 면을 보여주고 있다. 양 어깨를 감싸고 있는 옷자락은 길게 내려져서 사각형의 대좌를 덮고 있는데, 앞자락은 U자형, 좌우로는 Ω형의 주름이 대칭으로 2단씩 표현되어 있다. 왼손은 엄지와 가운데 손가락을 구부려 가슴에 대고 오른손은 세번째와 네번째 손가락을 구부려 다리에 올려놓은 특이한 손모양을 하고 있다. 광배의 중앙에는 둥근 머리광배가 볼록 나와있고 그 안에 16개의 연꽃무늬가 새겨져 있으며, 바깥에는 방사선으로 퍼진 특징이 있다. 몸광배도 볼록하게 나와있고 바깥부분에는 불꽃무늬를 배경으로 7구의 작은 부처가 새겨져 있다. 이 석조여래입상은 대좌의 모습과 광배에 새겨진 무늬를 볼 때 장중하면서도 세련된 특징을 보여주는 600년경의 희귀한 백제시대 불상으로 그 의의가 높다.
위치
지도를 불러오는 중…
이곳을 방문하셨나요?
로그인 후 현장에서 GPS로 방문 인증하면 내 여정에 스탬프로 기록됩니다. (QR 인증은 추후 도입)
이미지: 공공누리 (khs.go.kr) · 데이터 출처: 국가유산청 오픈API (국가유산포털 ↗) · AI 해설: claude-sonnet-5 기반 사전 생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