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령 성주사지 서 삼층석탑
保寧 聖住寺址 西 三層石塔
충청남도 보령시
기본 정보
- 지정 등급
- 보물 제47호
- 분류
- 유적·탑
- 제작시대
- 통일신라시대
- 지정 연도
- 1963년
- 소재지
- 보령시, 충청남도— 충남 보령시 성주면 성주리 73번지
- 좌표
- 36.344569, 126.655938
AI 도슨트가 들려주는 이야기
✨ AI 해설성주사지에 나란히 서 있는 세 탑 가운데 가장 서쪽에 있는 통일신라 삼층석탑이에요. 기단 맨윗돌에 1층 탑몸돌을 괴기 위한 별도 받침돌을 둔 점이 고려 석탑으로 이어지는 새로운 양식을 보여준답니다. 1층 몸돌 남쪽 면에는 짐승 얼굴 모양 고리 한 쌍을 조각했어요. 지붕돌은 밑면에 4단 받침을 두고 네 귀퉁이가 경쾌하게 치켜올라 있답니다. 1971년 해체·수리 때 사리공을 발견했지만 향나무 썩은 가루만 남아 있었어요. 다른 두 탑보다 너비가 넓어 장중한 느낌을 주며, 통일신라 후기 작품으로 추정된답니다.
⚠ AI가 국가유산청 공식 정보를 바탕으로 재구성한 해설입니다. 정확한 정보는 아래 공식 설명을 참고하세요.
보령시의 다른 국가유산
설명
성주사지에서 금당터로 보이는 곳의 뒤쪽으로 나란히 서 있는 3기의 탑 중 가장 서쪽에 있는 석탑이다. 성주사는 구체적 유래는 전하고 있지 않지만 백제 땅에 세워진 통일신라시대의 사찰로, 그 배치구조가 특이하며 이외에도 또 다른 3기의 탑과 석비, 귀부, 석축, 초석 등 많은 석조유물이 남아 있다. 탑을 받치고 있는 기단(基壇)은 2단으로 되어 있으며, 기단 맨윗돌에 1층 탑몸돌을 괴기 위한 별도의 받침돌을 두어 고려석탑으로 이어지는 새로운 양식을 보여준다. 3층을 이루는 탑신(塔身)의 1층 몸돌 남쪽 면에는 짐승얼굴모양의 고리 1쌍을 조각하였다. 지붕돌은 밑면에 4단씩의 받침이 있으며 네 귀퉁이는 경쾌하게 약간 치켜올라갔다. 꼭대기에는 탑의 머리장식이 남아 있지 않고, 장식을 받쳐주던 네모난 받침돌(노반)만 놓여 있다. 1971년 해체 ·수리 당시 1층 몸돌에서 네모난 사리공을 발견하였으나 그 안에 향나무 썩은 가루와 먼지만 남아 있었다고 한다. 함께 위치한 다른 두 탑에 비해 너비가 넓어 장중한 느낌이 드는 탑으로, 기단이나 지붕돌의 양식으로 보아 통일신라 후기의 작품으로 추정된다.
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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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공공누리 (khs.go.kr) · 데이터 출처: 국가유산청 오픈API (국가유산포털 ↗) · AI 해설: claude-sonnet-5 기반 사전 생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