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금동대세지보살좌상
金銅大勢至菩薩坐像
서울특별시 관악구
기본 정보
- 지정 등급
- 보물 제1047호
- 분류
- 조각
- 제작시대
- 14세기말~15세기초
- 지정 연도
- 1990년
- 소재지
- 관악구, 서울특별시— 서울 관악구 남부순환로152길 53, 호림박물관 (신림동,호림박물관)
- 좌표
- 37.481072, 126.918352
AI 도슨트가 들려주는 이야기
✨ AI 해설지혜로 중생의 어리석음을 없애준다는 대세지보살을 표현한 작은 금동상이에요. 꽃무늬와 보배로 화려하게 장식된 보관을 쓰고, 보관 정면의 보병과 오른손에 든 경전으로 대세지보살임을 알 수 있답니다. 작은 얼굴에 은은한 미소를 띠고, 가슴은 양감 있게 허리와 배는 날씬하게 표현해 탄력적인 신체를 보여줘요. 가슴까지 치켜 입은 치마는 정면에 주름을 잡고 띠를 둘렀고, 온몸에 화려한 구슬 장식을 휘감았답니다. 연잎이 3겹으로 중첩된 연꽃대좌 위의 이 보살상은 14세기 말~15세기 초 작품으로 추정돼요.
⚠ AI가 국가유산청 공식 정보를 바탕으로 재구성한 해설입니다. 정확한 정보는 아래 공식 설명을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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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명
지혜로 중생의 어리석음을 없애준다는 대세지보살로 연꽃대좌 위에 앉아 있는 작은 금동상이다. 머리에는 꽃무늬와 갖가지 보배로 화려하게 장식된 보관(寶冠)을 쓰고 있으며 정수리에는 상투 모양의 머리(육계)가 큼직하게 표현되었다. 보관 정면에 보병이 새겨져 있는데 이는 오른손에 들려있는 경전과 함께 이 보살상이 대세지보살임을 알려준다. 신체에 비해 작은 얼굴에는 은은한 미소를 띠고 있으며 세련된 모습으로 탄탄한 인상을 준다. 신체 또한 매우 탄력적인데 가슴은 양감있게 표현됐으나, 허리와 배는 거의 구별되지 않게 하여 날씬한 모습이다. 자연스럽게 흘러내린 옷자락은 등에 짧은 스카프로 표현되었으며, 가슴까지 바싹 치켜 입은 치마는 정면에서 주름을 지게하여 띠를 매고 있다. 퍼지는 치마를 매기 위해 허리에 또하나의 띠를 묶은 것이 특징적이이며 온몸에 크고 화려한 구슬 장식을 휘감고 있다. 대좌는 연잎이 3겹으로 중첩된 연꽃대좌인데, 연잎은 테두리에 단이진 특징적인 모습이다. 불상의 얼굴표정, 날씬한 허리, 치마의 주름단과 허리띠, 전신의 구슬장식, 연꽃무늬 등을 종합해 보면 14세기 말 내지 15세기 초의 보살상으로 추정된다.
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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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공공누리 (khs.go.kr) · 데이터 출처: 국가유산청 오픈API (국가유산포털 ↗) · AI 해설: claude-sonnet-5 기반 사전 생성


